서울 아파트 시세가 계속 오르고
전월세 대란이 더 심해지고
전월세 매물 잠기게 되고
줄어드는 형국이 지속되면
정권을 뺏기게 되는 겁니다
검찰개혁이니 정치개혁이니 하는 것들은
사실 대다수 국민들은 관심 없고
정치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나 신경 쓰는 겁니다
하루 먹고 하루 사는
내 가족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대다수 국민들은
그런 것은 관심 자체가 없고
부동산 같은 게 가장 중요한 이슈 중 하나인데
국민 가구당 평균으로 따지면
전재산의 70~80%가 부동산에 묶여 있는 상황이니
부동산에 관심을 안 가지는 사람이 이상한 겁니다
그나마 아직 현 정부는 지난 정부에서 빵 공장 밤새 돌릴거라며 대대적으로 벌인 사전청약 사기극 같은 추태는 저지르진 않았지만 모르는 일이긴 하죠...택지지구 조성해서 뽑아내는 아파트로는 인프라 지어야할게 많으니 회피 가능한 "청년주택"으로 공급 대책이자 청년 정책이라고 눈속임하는 카드를 뽑긴 했으니까요.
1년이 넘게 지났는데 아직 안되는걸로 봐서는
계곡 정비가 엄청 어려운 것으로 봐야할 것 같네요.
그러나 .. 이재명 정부의 실거주 위주와 양도세등의 실책으로.. 전월세 폭등은 답이 없죠. 서울 거주자 중 집이 없는 사람이 60% 입니다.
이 민심은 잡을 수가 없죠. 게다가 금리로 인한 내수 경제 폭망의 원망도 한국은행장이 아니라 정부가 받게 될 겁니다.
그 하락 선 도달전에 한국 경제가 휘청입니다.
그럼에도 그 선을 넘어서 부동산이 하락한다면 그땐 경제가 개박살이 나서 하락하는거지, 부동산만 곱게 하락한다는 망상은 안하셨으면 합니다.
혹시나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지만 전 부동산이 오르지 않았으면 하는 입장입니다.
부동산은 4050뿐 아닌 한국인의 재산 90프로 몰빵된 자산입니다
폭등도 폭락도 문제입니다
지지율 하락밖에 안 남았죠
호남반도체도 이번정권에 첫삽이나 뜨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