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들은 이제 거의 사라진 것 같은데요
요즘 사람들은 저런 말 하는 사람을 정말 싫어합니다
요즘 애들은 차라리 능력에 맞게
자기가 모은 자산에 맞게
부모님 도움을 받는다면 또 그거에 맞게
자가로 시작하든 월세로 시작하든 전세로 시작하든
그건 각자 알아서 할 일이라는 말을 더 좋아하더군요
그런 걸 보면 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쭙잖게 우리 때는
다 전세, 월세로 시작했다, 한 푼 없이 시작했다,
원래 다 그런 거다 라고 말 하는
할아버지 같은 말을 가장 싫어한다고 하던데
우리 클리앙에도 과거에는 저런 말이 많이 돌아다녔었던거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많이 줄어든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2030 어린애들한테
"능력에 맞게, 내가 모은 자산에 맞게,
부모님이 돈이 많다면 도움을 받아도 되고,
전세로 살든 월세로 살든 서울 아파트에서 자가로 시작하든
그건 각자 형편에 맞게 알아서 하면 되고~~
정부는 여기에 간섭하지 말고
자유롭게 풀어주면 될 것"이라는 취지로 말해주는데요
그러면 다들 좋아하더라고요
심지어 흙수저들도 이 말을 좋아하고
은수저나 금수저들은 말할 것도 없이 오케이입니다
맞습니다
그것도 괜찮네요
쿨한 사람이 잘되더라고요
저도 이제 쿨해지려 합니다
그때도 님같은 글을 기사로 썻네요.
139년 역사 ‘전세’ 밀어낸 ‘월세’… 서민 보금자리 어제와 오늘
https://www.kmib.co.kr/article/view_amp.asp?arcid=0922992765
"월세 시대 전환 불구 전세제도 사라지진 않을 것"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mp/201412040469957291
'新월세시대'의 그늘…서민들 멀어지는 내집 마련의 꿈
https://m.imaeil.com/page/view/2011102208573098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