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멕시코 순방을 마친 이 대통령은 이날 귀국길에 올라 엑스에 “목숨 걸고 계엄군의 총과 장갑차에 맞서는 일만큼, 일상 속에서 댓글로, 메시지로, 전화로, SNS 글로 언론이 외면하고 유튜버가 조작하는 숨겨진 진실과 팩트를 알리고, 남의 글 기사 댓글에 좋아요 한번 누르는 것도 그 순간 우리가 원했던 세상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하고 중요한 실천”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언론이 보도하지 않는다고, 믿었던 유튜브 채널이 알려주지 않는다고 섭섭해하지 맙시다”라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언론사별로 이번 순방 성과 뉴스를 어떻게 보도했는지 정리한 한 엑스 글을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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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일부러 저질 싸움판을 유도하는 세력도 있다”며 “지켜보는 국민들이 평가할 수 있도록 그들이 비록 저질스럽게 나오더라도 우리는 고고하게 갑시다”라고 했다. 아울러 “저 혼자로는 역부족”이라며 “국민의 관심과 격려, 특히 대통령친구님들의 참여와 실천이 꼭 필요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의 글은 최근 유시민 작가 등 범여권 일각에서 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두고 반발하는 모습을 비판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개혁, 흔히 민주당의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 완전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말했다.
뉴이재명들 더 바빠지겠습니다.
피의복수? 그런거 할려나요..
x에서 리트윗 전문이시잖아요.
빛의 혁명, 손가락 혁명 하는게 진짜 코미디네요 ㅋㅋ
일개 유튜버가 언제부터 그렇게 큰 영향력을 가졌다고....걍 정치를 제대로 대국적으로 잘하면 될일인데 말이죠..
비행기 타고 오면서 고작 생각한게 이따위 생각이라니...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