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용을 더 자세히 알고, 민간인 감금 폭행해서 구속됐다는 말 듣고 한번 실망하고, 77명 이나 되는 동료 선후배 고발한 진술서 이야기 듣고, 유시민은 저 일로 인해서, 제대로 인생을 살지는 못했겠구나. 나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반성하고 다시 잘 사는 사람도 있는데, 유시민은 겉으로는 반성하고 참회하는 척하지만, 정직하게 산 사람은 아니구나. 그냥 최근의 행적까지 저 나름 판단하고 그런 시선으로 보고 있긴 합니다.
유시민 이란 분의 삶을 보면서, 참 겉으로 포장이 중요하긴 하구나. 그리고 대중들은 그 왜곡된 이미지만 보고 참 쉽게 평가하긴 하는구나. 그런 생각이 많이 들긴 합니다. 근데, 좋은 사람은 아닌것 같습니다.
waterlove
IP 222.♡.62.51
09-27
2026-09-27 21:48:55
·
@사자와같이님 뭘 칭찬을 해요....ㅋㅋㅋ
사자와같이
IP 118.♡.3.225
09-27
2026-09-27 21:50:44
·
@BlueX님 님 말씀도 맞는데요, 저도 아직 잘은 모르지만, 양희삼 목사님 말이 맞다면, 그 재산 형성 과정은 한번 들여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2007년 보건복지부 장관시절 2억 6,000만 원정도, 2010년 (경기도지사 출마 당시): 4억 3,300만 원 2012년 (제19대 총선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출마 당시): 4억 2,100만 원 정도 선이었습니다. 그후에 공개된 적은 없긴 한데, 책 인쇄, 방송출현,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의 임금 등을 살펴보면 충분히 산정 가능하리라 봅니다.
엣날 서울대에서 학생들이 민간인을 뿌락치로 오해해서 감금폭행한 사건이 있었고, 이를 지시한 것이 유시민이냐 아니냐가 쟁점인데요. 제 생각은 이리저리 종합해서 아니다라는 결론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으로 유죄를 받은것은 사실이고, 그와중에 항소이유서가 나왔는데 그 내용은 유죄거나 말거나 유시민 자신은 양심에 걸리는 짓을 하지않았는 독백인 것이죠. 시대상을 볼때 타당해 보입니다.
진술서는 그 내용이 누구누구는 어떻게 만났고, 뭘 하더라는 내용인데요. 그걸로 뭘 할수있나 싶긴한데, 엮으면 다 엮이겠죠? 허나 그게 고발인 거 같지는 않더군요.
결론적으로 왜곡된 이미지가 참 쉽다. 왜곡에 왜곡도 쉽다. 사람의 판단능력은 정말 사람마다 다르구나
그거 심재철이던가 서울회군 논란 주역이었다가 새누리당으로 이적해서 국회의원 뱃지 단 놈으로 기억하는데 그놈이 맨 처음 들고 나온거 아님? 유시민이 갖은 고문에 시간도 끌고 뭐라도 써야해서 이미 나온 밝혀진 사람들의 내용만 길게 늘려서 썼음 당시 민주화운동 조직의 행동강령이기도 했음 붙잡혀서 고문받으면 그리하라고 당시 같은 동료들과 이해찬 같은 분들 모두가 심재철이 아닌 유시민이 맞다고 직접 나와서 밝혔음
국힘 국회의원놈이 주장했고 당시 진보측이 아니라고 했던게 왜 다시 나오는 거임?
그렇게 잔인하게 고문하고 추적한 놈들과 유시민이 배신자라고 말하는게 지금 같은 놈들이고 국힘이라 보면 됨
"지난 4월 20일 KBS ‘대화의 희열2’에 출연한 유시민 이사장은 “진술서를 쓸 때만 구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살기 위해 글을 쓸 수밖에 없었다”면서도 “누구를 붙잡는 데 필요한 정보는 노출 안 시키면서 썼다”고 주장했다."
물론 구타를 고문이라고 주장할 수도 있으나 보통 구타는 고문 들어가기 전 단계에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고문에는 칠성판 등의 고문 장비 등이 동원된다고 합니다...
asfwefweadsvxz
IP 175.♡.96.176
09-27
2026-09-27 22:08:08
·
@자크손님 그 사건 관련해서는 나중에 유시민의 말했던것이 시기적으로 맞지않아 유시민의 말이 거짓임이 드러났습니다. 심지어 고문당하지도 감옥에 가지도 않았죠?
어럼립스
IP 112.♡.14.85
09-27
2026-09-27 21:48:23
·
이죄명 재판 시작 안 해요? 아 임기 끝나고?
gmdgmd
IP 220.♡.137.13
09-27
2026-09-27 23:08:01
·
@어럼립스님 우와 놀랍습니다 진심
바이칼제이
IP 112.♡.75.226
09-27
2026-09-27 21:51:06
·
웃기는 일이죠? 유시민 작가가 친명이었으면 이런 파묘는 없었을거라 장담합니다. 추미애 지사도 그렇고 김어준도 그렇고요. 이걸 알았던 사람들은 왜 그동안 가만 있었던 걸까요? 유시민 작가가 팔았던 책만 해도 얼만데 고작 이런걸로 말을 삼는다는게 웃기는 일이죠.
랑카청년
IP 118.♡.27.180
09-27
2026-09-27 21:53:58
·
@바이칼제이님 스스로 자초하는 겁니다. 왜 열심히 일하는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냐고요...
바이칼제이
IP 112.♡.75.226
09-27
2026-09-27 21:58:05
·
@랑카청년님 제가 유시민 작가님 방송을 다 봤는데요. 진짜 하나도 빠짐없이 봤습니다. 이 진영간의 싸움 기간에요. 유시민 작가님이나 저같은 사람이나 걱정이 되서 생각을 바꾸셔야 한다고 했을 뿐입니다. 검찰개혁이나 진영간의 다툼을 해결하는데는 열심히 안하셨기 때문에. 검찰개혁 어설프게 되면 가장 큰 피해자가 이재명 대통령 본인이 되실 것이고, 민주당, 진보진영 정치인들도 또다시 공격 당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걱정하는 마음으로 말씀 하신거죠.
랑카청년
IP 118.♡.27.180
09-27
2026-09-27 22:03:29
·
@바이칼제이님 유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고 있는 겁니다. 이미 검찰의 수사권 완전 박탈은 확정입니다. 뭐가 불철저한 개혁인가요? 유작가 본인을 위해서도 이제 그만하는 게 좋을 겁니다...
바이칼제이
IP 112.♡.75.226
09-27
2026-09-27 22:06:30
·
@랑카청년님 네 저도 법안을 꼼꼼히 볼 수 있는 형편이나 능력은 없는 지라 잘되면 좋겠죠. 하지만 대통령의 의지는 없었죠. 피차 그만 할 날을 저도 기대해 봅니다.
median
IP 211.♡.89.235
09-27
2026-09-27 21:51:47
·
랑카청년
IP 118.♡.27.180
09-27
2026-09-27 21:54:09
·
@median님
Lethal
IP 1.♡.192.199
09-27
2026-09-27 21:52:35
·
랑카청년
IP 118.♡.27.180
09-27
2026-09-27 21:54:19
·
@Lethal님
이씨
IP 61.♡.169.131
09-27
2026-09-27 21:53:14
·
랑카청년
IP 118.♡.27.180
09-27
2026-09-27 21:54:31
·
@이씨님
클량왓스업
IP 121.♡.215.145
09-27
2026-09-27 21:53:48
·
랑카청년
IP 118.♡.27.180
09-27
2026-09-27 21:54:42
·
@클량왓스업님
부산호야
IP 122.♡.210.77
09-27
2026-09-27 21:55:33
·
랑카청년
IP 118.♡.27.180
09-27
2026-09-27 21:57:59
·
@부산호야님
햇살이아빠
IP 183.♡.80.68
09-27
2026-09-27 21:58:26
·
랑카청년
IP 118.♡.27.180
09-27
2026-09-27 22:03:42
·
@햇살이아빠님
IP 116.♡.66.79
09-27
2026-09-27 22:02:38
·
랑카청년
IP 118.♡.27.180
09-27
2026-09-27 22:04:04
·
@님 .
웰던커피
IP 119.♡.117.142
09-27
2026-09-27 22:03:39
·
랑카청년
IP 118.♡.27.180
09-27
2026-09-27 22:03:53
·
@웰던커피님 .
ESSENT1ALS
IP 58.♡.54.184
09-27
2026-09-27 22:08:39
·
랑카청년
IP 118.♡.27.180
09-27
2026-09-27 22:11:43
·
@ESSENT1ALS님
IP 84.♡.167.136
09-27
2026-09-27 22:12:36
·
랑카청년
IP 118.♡.27.180
09-27
2026-09-27 22:13:41
·
@님
밤에어둠
IP 175.♡.61.181
09-27
2026-09-27 22:20:01
·
저당시 소위 지도부?는 잡혔을때 어디까지 이야기 할지 사전에 이야기를 했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누가 잡혔다는 소식이있으면 어디까지 이야기 할지 사전에 알고 준비 하고 튈시간을 벌어주게 최대한 늦게 부는게 최선 이었다고 하는 이야기를 본 적이 있네요.
랑카청년
IP 118.♡.27.180
09-27
2026-09-27 22:36:49
·
@밤에어둠님 들은 적이 있습니다. 유시민의 문제는 너무 많은 동료들의 구체적인 행적을 진술서에 자세하게 적은 겁니다. 그 덕인지는 모르겠으나 감옥 대신 군대에 갔다고 하더군요...
안 가더라도 내용을 알 수 있는 요약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29419
저는 과거의 많은 일보다,
최근 여기저기서 나오는 유시민 재산형성과정에 대해서 요즘 의문이 많이 들긴 하더라구요.
그냥 방배동 빌라 정도 강남 좌파구나 알고 있었는데,
무슨 선거나 공직에 못나올 수준이라고 지난번 박선원 의원님도 말씀하셔서
백억정도 되나 했는데,
다른 곳에서 흘러나온 말 들어보니, 천억대라는 말도 있네요.
그래서 헉 하긴 했습니다.
양희삼 목사님 뇌피설이라고 하긴 하던데, 들어보니 놀랍긴 하네요.
네. 저도 예전엔 멋모르고 유시민 항소이유서 잘 썼다고 칭찬하던 시절이 있긴 합니다. ^^;
근데, 내용을 더 자세히 알고, 민간인 감금 폭행해서 구속됐다는 말 듣고 한번 실망하고,
77명 이나 되는 동료 선후배 고발한 진술서 이야기 듣고, 유시민은 저 일로 인해서,
제대로 인생을 살지는 못했겠구나. 나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반성하고 다시 잘 사는 사람도 있는데,
유시민은 겉으로는 반성하고 참회하는 척하지만, 정직하게 산 사람은 아니구나.
그냥 최근의 행적까지 저 나름 판단하고 그런 시선으로 보고 있긴 합니다.
유시민 이란 분의 삶을 보면서, 참 겉으로 포장이 중요하긴 하구나.
그리고 대중들은 그 왜곡된 이미지만 보고 참 쉽게 평가하긴 하는구나. 그런 생각이 많이 들긴 합니다.
근데, 좋은 사람은 아닌것 같습니다.
님 말씀도 맞는데요,
저도 아직 잘은 모르지만,
양희삼 목사님 말이 맞다면, 그 재산 형성 과정은 한번 들여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2007년 보건복지부 장관시절 2억 6,000만 원정도,
2010년 (경기도지사 출마 당시): 4억 3,300만 원
2012년 (제19대 총선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출마 당시): 4억 2,100만 원 정도 선이었습니다.
그후에 공개된 적은 없긴 한데,
책 인쇄, 방송출현,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의 임금 등을 살펴보면 충분히 산정 가능하리라 봅니다.
엣날 서울대에서 학생들이 민간인을 뿌락치로 오해해서 감금폭행한 사건이 있었고, 이를 지시한 것이 유시민이냐 아니냐가 쟁점인데요. 제 생각은 이리저리 종합해서 아니다라는 결론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으로 유죄를 받은것은 사실이고, 그와중에 항소이유서가 나왔는데 그 내용은 유죄거나 말거나 유시민 자신은 양심에 걸리는 짓을 하지않았는 독백인 것이죠. 시대상을 볼때 타당해 보입니다.
진술서는 그 내용이 누구누구는 어떻게 만났고, 뭘 하더라는 내용인데요. 그걸로 뭘 할수있나 싶긴한데, 엮으면 다 엮이겠죠? 허나 그게 고발인 거 같지는 않더군요.
결론적으로 왜곡된 이미지가 참 쉽다. 왜곡에 왜곡도 쉽다. 사람의 판단능력은 정말 사람마다 다르구나
제 기본 바탕은 그 당시가 야만의 시대 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희생당하시고 피해도 보시고 했던 시기였다고 봅니다.
어찌보면 유시민 본인도 가해자이기도 하고 피해자이기도 했다고 생각 됩니다.
그냥 사실만 더 말씀 드리면 그당시, 국군보안사령부(현 국군방첩사령부)의 공식 문서에 유시민이 녹화사업 대상자로 분류되었다는 기록은 존재하고, 프락치로 오인한 민간인을 폭행한 사건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77명이나 되는 동료나 선후배를 진술서에 적은 것도 사실이고, 그로 인해 피해를 본 분들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제 상식선에서 그렇게 많은 인원을 적었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되진 않습니다.
일부에서 그 당시 녹화사업 종결(완료)된 자라는 말도 하는 분들이 있긴 한데, 저는 개인적으로 공식적인 기록은 아직 확인하지 못해서 그 말은 다 믿진 않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보다 과하게 협조?했다고 보는 입장이긴 합니다.
그 후, 독일에 유학까지 가는 상황은 잘은 모르지만, 일반적인 경우라면 그 당시 쉽지 않긴 했을 겁니다.
저 같은 경우도 유시민 작가보다 몇 년 늦긴 했지만, 독일에서 공부한 적이 있습니다.
근데, 비자를 받는 과정이 생각보다 까다롭긴 했습니다.
그 후 독일에서 귀국하시고 한국에 다시 와서의 과정을 잘 아시리라 생각되네요.
그런 것들은 다 제쳐두고, 현재 지금 유시민 작가가 하는 행동이나 말은 너무 과한 수준을 넘어,
오만하기 짝이 없게 느껴지긴 합니다.
나름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알겠지만, 소위 요즘 말로 너무 '선을 넘어 버린 느낌'입니다.
말씀대로 포장돤 왜곡된 이미지도 쉽고, 왜곡의 왜곡도 쉽습니다.
좋은 방향으로든, 나쁜 방향으로든 각자 판단의 영역이지만, 님의 생각과 다르게 저는
유시민이란 분이 한참 별로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폭행했으면 그 정황이 입에 오르내렸을 겁니다. 딱히 찾아볼수가 없네요
진술서는 저도 봤는데 77명까지 나와있나싶군요. 100명은 안되나보군요
비평가의 말이 오만하다? 내용의 설득력은 없던가요? 맞는말을 밉게하니 싫은건지요? 제가보기엔 할말만 간결하게 한건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말이 맞음 그냥 글 쓰시면 됩니다.
유시민이 갖은 고문에 시간도 끌고 뭐라도 써야해서 이미 나온 밝혀진 사람들의 내용만 길게 늘려서 썼음
당시 민주화운동 조직의 행동강령이기도 했음
붙잡혀서 고문받으면 그리하라고
당시 같은 동료들과 이해찬 같은 분들 모두가 심재철이 아닌 유시민이 맞다고 직접 나와서 밝혔음
국힘 국회의원놈이 주장했고 당시 진보측이 아니라고 했던게 왜 다시 나오는 거임?
그렇게 잔인하게 고문하고 추적한 놈들과 유시민이 배신자라고 말하는게 지금 같은 놈들이고 국힘이라 보면 됨
일제시대 같은 민족을 탄압했던 친일파 놈들과 민주화운동 탄압했던 놈들이 같은 놈들이듯이
유시민이 없다고 하던가요?
제대로 좀 일아보시고 말하면 좋겠네요
님 주장이 일베나 펨코에서 하는 주장과 정확히 일치하는 것은 인지하고 계시죠?
전 여기까지입니다
"지난 4월 20일 KBS ‘대화의 희열2’에 출연한 유시민 이사장은 “진술서를 쓸 때만 구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살기 위해 글을 쓸 수밖에 없었다”면서도 “누구를 붙잡는 데 필요한 정보는 노출 안 시키면서 썼다”고 주장했다."
물론 구타를 고문이라고 주장할 수도 있으나 보통 구타는 고문 들어가기 전 단계에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고문에는 칠성판 등의 고문 장비 등이 동원된다고 합니다...
이미 검찰의 수사권 완전 박탈은 확정입니다. 뭐가 불철저한 개혁인가요? 유작가 본인을 위해서도 이제 그만하는 게 좋을 겁니다...
그래서 누가 잡혔다는 소식이있으면 어디까지 이야기 할지 사전에 알고 준비 하고 튈시간을 벌어주게 최대한 늦게 부는게 최선 이었다고 하는 이야기를 본 적이 있네요.
날씨 추워지기 전에 따뜻하게 땡겨 놓으셔야죠~~
주어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