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 멋집니다. KBO보다 국제용이었군요! 오늘 한정, 유일하게 멘탈 관리가 탁월해 보입니다. 이정도일줄이야, 두산팬이라서 속 썩은 적도 많았는데요. 많이 성장했습니다. 기특합니다.
곽빈, 최민석 ^^
전 이제 네이버 보기 시작이네요
아시아는 공 개수 제한 없군요. 혜택 받을 찬스인데 날려 먹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지금부터 시작이라니.
힘들어욧, 힘들어욧!!!!!
그래도 김도영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