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on X: "<참여와 작은 실천이 개혁세상을 만듭니다.> 언론이 보도하지 않는다고, 믿었던 유튭 채널이 알려주지 않는다고 섭섭해 하지 맙시다." / X
(아래 주요 내용 일부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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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김대중).
악의를 가졌으되 훈련되고 조직되어 행동하는 소수가 선량하나 분산된 다수를 죄지우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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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선의가 누군가의 돈벌이에 이용되고 심지어 내뜻을 거스르는 세상을 만드는데 악용되지 않게 하려면, 스스로 정보를 취득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데 게으르지 말아야 합니다.
담벼락에 대고 고함이라도 질러야 한다는 김대중 대통령 말씀처럼 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목숨 걸고 계엄군의 총과 장갑차에 맞서는 일만큼, 일상속에서 댓글로, 메시지로, 전화로, SNS글로 언론이 외면하고 유투버가 조작하는 숨겨진 진실과 팩트를 알리고, 남의 글 기사 댓글에 좋아요 한번 누르는 것도 그 순간 우리가 원했던 세상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하고 중요한 실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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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되고 조직되어 행동하는 소수 때문에 얼마나 힘들고 절박했는지 느껴지는 글입니다.
진실과 팩트를 조작하는 유투버 등을 포함하여 좌우에서 훈련되고 조직되어 행동하는 악의를 가진 소수들에 대한 경고로 읽힙니다.
"껍데기는 가라"yo



대통령은 개혁세상을 만든다고 하고.. 어지럽네요..
그래서 조선일보 정치부장과 편집국장 출신 새누리당 최병렬의원의 명언이 있습니다.
"사이버 전사 10만 명도 부족하다."
게다가 과거와 달리 대중들의 유튜브나 SNS 선호는 알고리즘의 폐해로 인해 이런 세뇌 작업의 효과가 더 용이해 졌죠.
그럼으로 이제 대중은 현상과 대상을 스스로 분석하고, 상식과 옳고 그름으로 판단 하는게 아니라 반복된 정보의 양으로 판단하게 된 겁니다.
“정치의 중요한 요체는 국민과 같이 가야 합니다.
국민의 손을 잡고 반 발 앞으로 가야 합니다."
내용이 구리네요.
악의를 가졌으되 훈련되고 조직되어 행동하는 소수가 선량하나 분산된 다수를 죄지우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군요.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
그래서 저도 좋은글엔 좋아요도 누르고 댓글도 달려고 합니다.
대통령친구님들 이라고 해주니 팔로우 받으면 기분 째지겠네요.
앞뒤 타임라인은 어떤지 모르겠지만..X만 봤을때는..아주 쬐금은 측은해졌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