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차량이 24년 11월식인데
신형 냉매가 90프로 이상 회수되어야하는데
80프로만 회수됐다고 합니다
무사고에 나름 애지중지하며 탔는데
이제 1년 10개월된 차가 냉매 10프로가 어디론가 가버렸다니 기분이 썩 좋지는 않더라고요
누설 찾는다고 빡시게 돌려도 누설 잡히는 게 없어서 구냉매로 바꾸긴 했는데
정비사분도 이런 경우가 잦아서 뭐라 하기가 참 난감하다고 하시더라고요
제 차량이 24년 11월식인데
신형 냉매가 90프로 이상 회수되어야하는데
80프로만 회수됐다고 합니다
무사고에 나름 애지중지하며 탔는데
이제 1년 10개월된 차가 냉매 10프로가 어디론가 가버렸다니 기분이 썩 좋지는 않더라고요
누설 찾는다고 빡시게 돌려도 누설 잡히는 게 없어서 구냉매로 바꾸긴 했는데
정비사분도 이런 경우가 잦아서 뭐라 하기가 참 난감하다고 하시더라고요
터질거면 보증기간 내에 터지라고 비는 수 밖에요
실제로 19년식 에바 터져서 주르륵 입고되더라고요
데시보드 다 뜯고 재조립만큼은 하고 싶지 않네요..
에바 품질 문제가 정설인데
뭐가 어떻든 현기차 타는 입장에서 데쉬보드 안 뜯으려면 지금 냉매전환이 더 맞다고 결론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