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맵 쓰는 사람이 100만 명, 블루링크나 UVO 내비 쓰는 사람이 10만 명이라면
당연히 티맵이 아무리 빠른 길로 안내해도 그 길로 10배 많은 사람이 가면 막힐 수밖에 없죠.
반면 다른 내비는 사용자 수가 적어서 오히려 해당 내비 경로가 널널하니 빨라지는 거고요.
즉 사용자 수가 많은 게 오히려 독이 된 케이스라고 봅니다.
티맵 쓰는 사람이 100만 명, 블루링크나 UVO 내비 쓰는 사람이 10만 명이라면
당연히 티맵이 아무리 빠른 길로 안내해도 그 길로 10배 많은 사람이 가면 막힐 수밖에 없죠.
반면 다른 내비는 사용자 수가 적어서 오히려 해당 내비 경로가 널널하니 빨라지는 거고요.
즉 사용자 수가 많은 게 오히려 독이 된 케이스라고 봅니다.
고속도로로 가다가 국도로 돌린다던가 삥 둘러서 가게하는 길 아니면 어짜피 가는길 밖에 없는데
돌아가는 길로 안내하거나 톨게이트 나갔다가 몇십km앞에서 다시 들어가라 그러면
그대로 갈사람은 잘 없겠죠 그러면 분산한답시고 나누는 의미가 없어지는거죠
사용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실시간으로 도로 상황을 더 상세하고 빠르게 캐치하고 대응할 수 있어야죠.
누적된 데이터가 다른 업체의 몇배는 될텐데, 개선이 그리 어려웠을까 싶습니다.
교통량이 변할 때 예측력이 많이 낮아졌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