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요일 배송하는 택배사가 늘어서 그런지, 감자탕도 꼭 월요일에 받아야 한다며 연락 주시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어제도 연휴인데 주문이 갑자기 와다다 들어오더니, 월요일에 꼭 써야 한다면서 오늘 발송이 가능한지 문의를 주셨어요.
다행히 얼마 전 바꾼 택배업체는 사무실로 가져다드리면 일요일 발송 후 월요일 도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점심 먹고 코덱스 리셋된 기념으로 토큰 좀 녹여볼까 했는데, 결국 가게 가서 택배 포장하고 택배사 사무실까지 다녀왔습니다. ㅎㅎ
30분 정도 도와준 딸램이 맛있는 거 먹고 싶다고 해서, 빵집에서 케이크와 음료수 사주고 있습니다.
5일째 딸램이랑 붙어 다니니… 빨리 출근하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