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24990?event_id=666_1790483556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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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시진핑이라는 이름의 중식당 테러사건..
제가 이 범행은 극우들 아니면 중국인 둘 중 하나로 예상했는데 결국 중국인들의 범행으로 드러났군요.
게다가 사전준비까지 한 정황으로 보여서 즉흥적인 범죄는 아닌것 같네요.다만 이미 출국한 상태라 검거가 요원한 상태로 보입니다.또한 무비자 입국이라서 이것도 참...ㅡㅡ
범행동기야 당연히 최고존엄 이름 함부로 했다고 테러 계획 세웠던게 아닐까 싶네요.
저놈들도 잡기는 잡아야하는데 어떠한 이상한 놈들에게 타겟이 될수도 있는 상호명은 조심 해야할것 같습니다.
우리가 중국 일본과 마찰붙는거 욕질하고 비판하는것은 문제 없죠.
다만 중국과 가까워져야할 시기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꼴 보기 싫다고 테러는 해서 안되는겁니다.
대한민국은 중국 본토나 홍콩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이 하국인 이유가 있을까요?
21세기에 상국 하국이 있어요?
이제 대통령 당선되면 중국에 책봉 받으러 가는건가요?
조공은 현금으로 바치나요? 현물인가요?
투표권 가지고 계시죠?
21세기에 투표권 가지고 사시면서
대통령은 왕이고 강대국은 상국 이라는 마인드인가요?
상국은 윗상자가 아니라
통상무역국이란 말이겠죠...
테러 옹호하시는거죠?
식당 주인 입장에서 님은 현재 2차 가해중인데요.
진짜 테러를 ㅎㄷㄷㄷ
사람이 에티튜드가 전부라는게 이해가 갑니다.
물리적 테러는 어떤 경우도 용납되지 않죠.
그게 자기한테 좋습니다
결국 범죄자도 못 잡잖아요
자기한테 가장 좋은 일은 드러우면 피하는 겁니다
주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내가 뭘 잘못했냐고 남탓을 하죠.
빨간불에도 차가 많이 지나가는 곳이면
잘 살펴서 지 목숨 지가 챙기는겁니다
자기신호라고 당당히 걷고 사고난 다음에
왜 여기 단속 안하냐고 남탓할게 아니라요
테러의 대상이 되리라 누구나 뻔하게 예측 가능하자나요..
삽겹살집 식당 이름을 "무함마드"라고 짓든 말든 자유이지만 테러 위험성 증가 리스크는 주인이 떠안아야겠죠..
중국인들이 뭘 하든 거액이 오고가든말든 애초에 리스크가 뻔한데 말입니다..
현실이 그래요.. 한국에서 그러든 일본에서 그러든 미국에서 그러든요..
하다하다 테러 옹호까지.
중국인 무비자는 다시 검토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저것 말고도 별의 별 일이 다 벌어지고 있어요. -_-;; 경복궁 똥이야.. 예사고..
어디 고증도 부실한 사이버 의상 '한푸' 입고 와서.. 말 그대로 어그로 쇼를하고 갑니다. 정작 자금성에서는 저런 거 못하거든요.
거긴 민족감정 건드리면..
지금은 간판이지만, 지금 중공을 보면 우리 정치인 암살도 가능한 것들이라 봅니다.
중국이나 일본에서 한식집 이름이 윤석열이나 이재명이라면..
기분은 나쁠 것 같습니다.
도발적인 상호명은 좀 안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