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적인 것일 수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번 시진핑 방미한 것 보면 친러뿐 아니라 친중인 것 같습니다. 전통 우방인 캐나다, 멕시코, 한국과는 척을 지거나 겁박하고요. 마치 이선생과 뉴재명세력의 행보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기존 지지층 버리고 말이죠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