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탈모약 처방 받을 때마다 이해가 안됩니다.
어차피 15초 진료에 처방전 하나 받으려고 의사를 만나러 가야 하는데요.
탈모약 처방이 처음이거나 초기라면
정석대로 피검사도 해보고 의사한테 진료받도록 하는게 이해가 되는데요.
저처럼 별다른 부작용 없으면서 10년 넘게 복용중인 사람들은
처방전 없이도 그냥 살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매번 탈모약 처방 받을 때마다 이해가 안됩니다.
어차피 15초 진료에 처방전 하나 받으려고 의사를 만나러 가야 하는데요.
탈모약 처방이 처음이거나 초기라면
정석대로 피검사도 해보고 의사한테 진료받도록 하는게 이해가 되는데요.
저처럼 별다른 부작용 없으면서 10년 넘게 복용중인 사람들은
처방전 없이도 그냥 살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적어도 저도 댓글쓴이에게 같은 잣대를 들이대면 아 우리 업계는 이렇다고! 아 이정도는 괜찮다고 빼액!! 만들어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