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드님 네 양쪽에서 끌어내리고있으니 어쩔수없겠죠. 노무현때랑 같은거죠. 지금의 종북 행위는 잘못된 행동인게 사실이지만요. 조금 더 힘 실어주고싶은데 여기까진가 보군요. 뭐 근데 괜찮습니다. 저는 원래 정치인은 잘 이용해먹고 버리는 성향이라 또 누군가 민주세력에서 나오겠죠. 다만 유시민이랑 조국은 별개입니다. 유시민은 특히 이때까지 모든 민주진영의 분열과 갈등의 중심점에 서있었습니다. 그런 관심을 못받고는 베기질 못하는 관심종자인데다 이번에 또 한동훈한테 다신 정치 비평 안한다고했다가 나서고있죠. 반대로 문재인 김어준 정청래 정도는 괜찮겠죠.
에필드
IP 27.♡.1.214
14:08
2026-09-27 1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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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민간인님 박수가 한쪽만 휘두른다고 소리가 나겠습니까. 다 똑같은 짓을 하니까 소리가 나는 것이겠지요. 이게 다 인과응보라고 보여지네요. 양족 다 애초에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을 건드린 후과라고 생각해야지요.
부토
IP 182.♡.222.89
13:31
2026-09-27 13: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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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도 뭐 이제는 들을만한 수준도 안되고 사실도 아니고 그저 극우를 뛰어넘는 총질 수준인데 무슨 말을 듣나요? 인간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정규제가 때론 이재명한테 충고하는게 오히려 유시민 보다는 논거나 자기 논리는 있어보일지경인데요. 이제는 악다구니만 남은 애잔한 슬픈 모습은 한때 내 청춘의 위로자의 씁쓸하고 초라해진, 말라서 앙상한 노년이 난 살아있어, 나도 여기있어 라고 한때 자신이 위로했던 과거의 청춘들에게 말하는 것 같아서 물러날 때를 이제는 스스로 찾아야 할 시기인 거 같습니다(어차피 돈도 많으시고 낚시도 좋아하고 따르는 사람도 주변에 있으니 그 삶은 실제로 초라하진 않을겁니다)
@에필드님 모르겠습니까? 그래서 호불호를 떠나서 라고 이야기한거고 그의 말에 찬성하거나 동조한다는게 아니고 그는 최소한 자신이 주장하는바를 자신의 논거를 바탕으로 말한다는겁니다. 그 논거가 맞다고하는 말이 아닙니다. 대비점을 위해서 정규제를 말한거고 맥락에 드러나지 않나요? 비평을 할려면 자신의 논리와 논거를 가지고 비판해야 하는데 이제는 그냥 무속 수준으로 전락해버린 유시민의 평론 활동의 초라함에 대해 말하는겁니다
에필드
IP 27.♡.1.214
13:50
2026-09-27 13: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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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토님 정규제의 말에 찬성하거나 동조하는 거로 보여서 그러죠.
부토
IP 182.♡.222.89
13:54
2026-09-27 13: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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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드님 그건 절대 아닙니다. 일부 취사선택해서 좋은 말 해준다고 정규제를 옳다고 말할만큼 제가 그에 대한 분노와 적개심이 적은게 아닙니다. 그 또한 시대에 따라 자신의 표피를 갈아끼우는 자라고 생각합니다.
@에필드님 제 말을 굳이 신뢰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저같이 일반인의 말이 신뢰를 얻기에는 유시민님의 권위나 명성이 더 월등하잖아요. 단지 저는 제 기준에서 그동안 유시민의 말과 영상을 보고 얻은 결론일 뿐입니다. 가장 최근의 평들은 사실 그 이전 유시민과는 다른 평의 수준과 말의 수준, 근거의 빈약함, 펙트 조차 모르는지 무시하는지 모를 아집만 느껴지고 사회의 어른으로서 조금 부족한 이들의 포용과 관용 조차도 못 느껴지는 수준이하라 생각합니다. 저의 생각은 이런데 에필드님은 최근 유시민의 평에 대해서 본인의 관점은 무엇인지요?
제발 유시민은 임경빈 충고라도 들었으면 좋겠네요
유시민은 임경빈이 토론 제안해도 가지도 못하고 있어요
이재명 나락가는 것과 비교할 만한 대상이 아니지요.
유시민은 책임도 없지만 임경빈의 토론도제안도 피하니깐요
도매급으로 이재명도 함께 나락 가니까 안타깝기는 하네요.
잘 알겠습니다.
솔직히 임경빈에게 실례긴 한거같지만 급이 맞게 유시민이 임경빈 충고를 들어야죠
임경빈이라는 사람이 더 위에 있다고 보는 건가요?
대단합니다만 님처럼 생각하는 사람을 누가 공감해줄까요.안타깝습니다.
그냥 미러링정도 한겁니다
말로만 아니라고 해봤자 누가 공감하겠어요.
저는 유시민은 요즘 진중권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기사는 많이 써주니깐요. 민주당에 주는 피해도 비슷한거같구요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그렇게 일방적인 시점으로 펙트를 확인한다고 하면 그게 신뢰가 갈까요?
최근에도 한동훈이 한마디 했다죠? ㅎㅎ
다 똑같은 짓을 하니까 소리가 나는 것이겠지요.
이게 다 인과응보라고 보여지네요.
양족 다 애초에 건드리지 말아야 할 것을 건드린 후과라고 생각해야지요.
윤어게인과 다를바 없다고 생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