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쇼츠에 떠서 보기 시작하니까 계속 여러개 떠서 보는데 끝도없이 비난과 비판이 난무하네요.
이정도였나 싶어서 어이가 없네요.
저기 2류 인생인 사람들이 어떻게든 위의 사람들을 끌어내릴려고 안간힘을 쓰는 게 보이더군요.
이렇게나 많이 비판하는 것을 보니 어질어질하네요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사라진 유시민의 존재감>
<유시민 말에 위축되는 사람들, 그게 권력이야>
존재감 없다고 비판했다가 그 존재감이 권력이라고 했다가
난리 부르스네요
우연히 쇼츠에 떠서 보기 시작하니까 계속 여러개 떠서 보는데 끝도없이 비난과 비판이 난무하네요.
이정도였나 싶어서 어이가 없네요.
저기 2류 인생인 사람들이 어떻게든 위의 사람들을 끌어내릴려고 안간힘을 쓰는 게 보이더군요.
이렇게나 많이 비판하는 것을 보니 어질어질하네요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사라진 유시민의 존재감>
<유시민 말에 위축되는 사람들, 그게 권력이야>
존재감 없다고 비판했다가 그 존재감이 권력이라고 했다가
난리 부르스네요
하지만 부정적인 영향력은 전 세계 제일이다.
이재명 대통령도 아작 낼 수 있다.
이런 논리더라구요
흠..... 어디 아픈거 아닌가 진심 걱정됩니다.
계엄때 도망가고 무서운 한동훈에게 사과문 쓰셨죠
계엄때 도망갔다고요?
군부독재시절에 민주화 운동하다가 백골단이 잡으러 와서 도망가면 나쁜놈인가요?
좀 더 거슬러 올라가볼까요? 일제시대에 독립운동하다가 순경이 쫒아오면 도망가면 안되는군요?
더 나아가 6.25전쟁에서 후퇴한 놈들은 모두 나쁜놈들인가요?
그 사람들 모두 비난하시나요?
솔직히 유시민이 이번 계엄때 뭘 얼마나 했을까요??
그날 밤에 계엄을 막은건 국회로 달려간 시민과 국회의원들입니다.
유시민이 지 맘에 안드는 사람들 촉법 용역 타령 안하면 본인 비판도 없었겠죠
순경와도 도망가지 않고 거기 있는 사람들도 있었겠죠. 그들은 정의롭고 도망간 독립운동가들은 나쁜놈인가요?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지 않나요?
님 말을 비유하면요.
"3.1운동때 태극기 들고 거리로 나온 것은 시민들이었죠. 독립운동가들이 뭘 얼마나 했을까요?"
이 말하고 똑같아요.
님 말이 맞으려면 유시민이 이렇게 말했어야죠. "계엄때 국회로 달려간 사람들은 나쁜 놈들이다" 라고요. 설마 이렇게 말했나요? 정말 아무말이나 하시는 것 같아요.
유시민이 유튜버들 본명은 언급 안했으니 이정도로 설명드릴게요.
아무말은 요즘 유시민 이상 갈 사람이 없어요
아니 그럼 처음부터 유튜버라고 해야죠? 독립운동요? 그들만 했나요? 웃긴 논리네요?
심지어 임경빈이 토론 제안해도 받지도 못해요
자신의 틀린점이 나왔어도 나몰라라 하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말말 하시니 그만둘게요.
예전부터 그랬지만
님 되게 의심가네요
근데 뭐가 틀린건가요?
이번 총선은 여소야대가 예정된 선거가 되겠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원하신다면 아직 시간은 남아있고 희망을 버릴때는 아닙니다. 보아왔다싶이 이재명정권에서 가장큰 문제는 법무부장관 행안부장관 국방부장관등에 의한 지지부진한 개혁이었으며 청와대 역시 의심스런 인사가 추천되어왔습니다. 법무부 국방부장관은 물러 났고 인사추천위 강훈식 실장도 곧 물러 난다고 합니다. 새로운 비서실장이 나타나서 인사문제도 , 법무부장관도 곧 나타나서 언론개혁도 사법부개혁도 추진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새 비서실장과 새 법무부장관님께 마지막 희망을 남깁니다.
그래서 전 오히려 문조털래유욱이파 인게 다행입니다.
영생을 얘기하는자들과 같은 부류로 여겨져서 쪽팔리긴 싫거든요.
“너는 내게 모욕감을 줬어…(쫄다구 시켜서)” 이런 기분인것 같습니다.
지지율 회복하고 기존 지지자들 다시 불러오려면 이동형과의 전화통화 보다 초심을 회복하고 개혁을 행동으로 보여주는게 중요합니다.
담담하게 잘 비판하시더군요. " 신경안정제 " 가 오용되면 부작용은 따르는 법입니다.
김어준응 이재명 대통령을 고격하지 않았다고 쉴드들 많이 치시던데 직접공격한건 없는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대통령 주변 인눌들에 대해 끊임없이 의혹제기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