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연히 지금은 기술적으로 불가능 하겠지만,
미래에 가능하다고 볼때,
그렇게 되면 현재 정도의 AI 성능만으로도 엄청난 슈퍼인간(?)이 될수 있을거 같네요.
예를들어 외국어 같은 경우 바로 통,번역이 가능 할테고요.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그냥 바로바로 입으로 출력 바로 손으로 쓸수도 있을테고요.
또한 진짜 뇌 없는 인간 육체만 생산(?) 할수 있다면 거기에 AI 넣고 저의 분신으로 사용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또한 키우는 개의 뇌에 AI 를 넣으면 앞으로는 개와 대화도 가능 할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피지컬AI도 그렇지만 생체 AI(?) 도 기다려 봅니다.
어떤 영화를 우연히 보고 감동먹고 찾아보니 원래 대단한 작품이었다... 그런 전율을 느끼고 싶네요
그게 진짜 '나' 라는 존재가 맞을까... 싶긴 하네요. ㅜㅠ
사람은 "어 이거 이상한데?" 할수있지만..
Ai는 그런게 없죠..
환각 현상(할루시네이션, Hallucination)을 몇일전에도 겪고..
업무하면서도 종종 Ai의 당당한 거짓말도 겪고..
잘못연결되있는 사실들, 시대가 섞여있거나, 사실과 가짜가 섞여있거나..
Ai가 더 복잡한거 같아요.
Ai지식중 사실만 받아들여야..ㅎㅎ
지금이야 Ai가 멍청해 보일때가 있지만 앞으로도 그럴일이 자주 있을까 싶습니다.
잘못된 사실을 알고있는게 많죠..ㅎㅎ
그리고 또 자기기억도 기억편향이라던가? 뭐 자기기억인데도 자기가 기억하고 싶은 방향으로 왜곡되고..
아마도 인터넷 검색이 쉽게 쉽게 되고있었던 시점부터 벌써 퇴화가 시작되고있는지도요...
그 예전에 휴대폰 없던 시절 가족 회사 친구들의 전화번호 삐삐번호를 웬만하면 외우고 다녔지요
물론 손으로 직접 수첩(아.. 정말 오랜만에 적어본 단어네요)에 적어서 활용했지만손으로 쓰는것도 도움이 됐었더랬죠
이젠 번호 노래가사 등등은 직접 보지않고서는 ㅠㅠ
분리해서 센싱하는게 가능하기 전에는 문제가 많을것 같습니다.
뇌에 이식한 ai칩은 생체 전류로 동작시키나요? 외장배터리 꼽는곳을 몸에 만들어서 거기에 외장배터리를 꼽으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