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집에 대학갈 돈도 읍어서. 어학연수 캐나다로 1년 다녀오고 군대갓다가 전역해서 대충 400 가지고 창업해서 현재까지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나름 대한민국에 당시에는 없던 직업? 거진 초창기에 해서 재미 많이 봤고 당시 같이 놀던 친구중에 좀벌던애는 이십대 후반에 서울아파트 마련했습니다.
전 그정도는 아니고 그래도 또래 중에는 뭐 남한테 싫은소리 안듣고 아쉬운 소리 안해가며 돈버는것에 만족 하며 삽니다. 집은 이태원에 조그마한 빌라 한세대 빚없이 가지고 있구여.
개인적으로 사업 초창기 때는 돈 없으면 안쓰고 사업 크게 안하고 직원 쓰더래도 최대 2명 쓰고 가끔 직업특성상 몇백 필요하면 부모님한테 꾸고 늦어도 2달 안에 갚고 살면서 한번도 신용카드 할부거래도 해본적 없습니다.
빚을내서 부동산사고 주식하고 암호화폐 하고 개인적으로 전 그냥 속편하게 사는게 좋아서 제 개인사무실 월세 그냥 돈생기면 3달치 정도는 먼저 선납 합니다.
뭘 얼마나 잘살고 행복하게 살려고 저렇게 아둥바둥 하는지 개인적으로 이해 하기가 힘드네요.
사족으로 안믿으실까봐 오늘자 제 신용점수 첨부합니다.
또 다른 누군가의 눈에는 건전한 부채를 일으키는 것이 사업적 측면에서 훨싼 더 나은데, 님이 답답하게 사는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상대적인 것이고, 자기 기준으로 보면 안 되는 것이지요.
개인적으루 은행에 이자줄돈 한푼 읍는 사람이라 힘들게번돈 은행에 가져다 바치는것 보면 대단하게 느껴지고 그르네여.
님의 예금 이자가 그렇게 형성되어 님 통장에 꽂히는 겁니다.
은행에서 괜히 이자를 주겠어요?
빚 가진 사람들과 비교한 순간부터 자신의 처지에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고, 나보다 못났다고 생각하는 누군가를 깔보며 우월감을 느끼겠다는 심리에 불과합니다.
남이사 무슨 상관인지요.?
금융지식이 조금만 있어도 이런 얘기를 안하실텐데...
그리고 실제로 첨부하신 신용점수도 대출이 많아도 잘 갚으면 만점 나옵니다.
관심이 고픈거겠지만
그거 부질없습니다
아 추석 어그로였네요
버스비도 없는 깡촌사는 유저셨네요
그리고 자본주의 은행 시스템이 돌아가려면.. 대출 없으면 안되겠죠. 은행도 이자 지급을 땅파서 하는게 아니니..
뭐 나머지는 님과 같이 개인의 선택이니.. 타인의 인생이나 삶에 대해 이야기 할 건 아니죠.
http://hanbus.co.kr/bbs/board.php?bo_table=m04__01&wr_id=81397&sst=wr_datetime&sod=desc&sop=and&page=10
태어날때부터 부모나 형제의 빚을 안고 태어나거나
주변 사람들때문에 어쩔수 없이 되는 경우도 있죠
어그로 종자였네요
왜 저러고 사는지
대출 때문에 더 행복할 수도 있고요.
그리고 신용점수는 아무 쓸모 없어요.
신용등급이야 뭐 거의 특별한일 없으면 그정도 하지 않나요
다른 사람을 불쾌하게 하고 혼자 킥킥대는 분들 보면 현실은 어떻길래 커뮤니티에서 저렇게 할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딱해요
뭐 이태원에 빌라 가지고있으면서 경기도 사실 순 있는데, 그럼 굳이 서울 살아야 하냐는 글을 왜 쓰신 겁니까? ㅎㅎ
빚없다고 자랑하는건 애초에 자본주의 개념이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와 저랑 똑같은 점수입니다.
그런데 신용점수올리기 하니까 방금 NICE가 10점 올랐습니다. ㅎㅎㅎ NICE는 진짜 잘안오르네요.
그런게 가능한지 모를수 있으니까요
근데 요즘 세상에 레버리지 활용하는 행위를 비판하는건 나 금융맹이오~ 하는거랑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잘 이해가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