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식구 챙기기에 무심했다. 내부 분열이다. 등등 여러 원인이 지적 되지만, 가장 지지율 하락에 크리티컬 한 부분은 시장을 본인들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오만하고 버릇없는 사고방식입니다.
규제, 세금으로 마음대로 시장을 주물럭 거렸다고 원하는 대로 시장이 정리됐나요? 기형적으로 시장이 왜곡될 뿐이죠. 그로 인해 국민 다수가 피해를 보고 그 과정에서 당연히 지지율은 떨어지는 것이죠.
어차피 투표는 본인 이득에 부합하는 정치인에게 표를 주는 행위죠. 28년 총선 역시 그럴 거라 봅니다.
이번 총선은 여소야대가 예정된 선거가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