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국가는 어떻게 운영되는지 모르겠으나,
적어도 한국,
제가 사는 지역 기준으로는
공유킥보드, 공유자전거가 그냥 널브러져 있습니다.
오늘도 노란 중앙선이 그려져 있는 주택가 왕복 2차선 도로에
한쪽 차선을 막고 세워져 있는걸 보고 대노합니다.
(업체가 구입한)지역이 아니면 절대 반납처리 안되게 만들던가,
아니면
사유지 주차장, 도로에 주차시
패널티를 10만원, 20만원씩 부과하고
신고자에게 돈을 나눠줄거 아니면
영업을 못하게했으면 좋겠습니다.
타국가는 어떻게 운영되는지 모르겠으나,
적어도 한국,
제가 사는 지역 기준으로는
공유킥보드, 공유자전거가 그냥 널브러져 있습니다.
오늘도 노란 중앙선이 그려져 있는 주택가 왕복 2차선 도로에
한쪽 차선을 막고 세워져 있는걸 보고 대노합니다.
(업체가 구입한)지역이 아니면 절대 반납처리 안되게 만들던가,
아니면
사유지 주차장, 도로에 주차시
패널티를 10만원, 20만원씩 부과하고
신고자에게 돈을 나눠줄거 아니면
영업을 못하게했으면 좋겠습니다.
반복적으로 비슷한 위치에, 같은 회사 자전거가 주차되어 있는거 보면, 같은 사람 소행 같은데
패널티를 제대로 주면 이럴리가 없겠죠.
저희 동네에는 GC 로 시작하는 회사 것이 매번 널브러져 있는데, 회사에 불편신고 해봤자 답장도 안옵니다 ㅎ
그거 모르시는 분 많더군요.
제가 사는 아파트도 사유지를 근거로 반납금지 구역을 설정하게 해달라고 했고
반납되면 패널티 ( 6천원 정도? ) 매겨지더군요.
이후에는 일단 아파트 내에 반납되는 건 사라졌습니다.
공공도로는 사실 해당 지자체에 민원이 답인것 같더군요.
정책적 제도 개선은 필요하긴 합니다
공중도덕 즉 사용자의 인식개선도 필요하지만, 이를 통제하는 법안과 행정처리하는 공무원들의 역할도 중요할듯 해요
솔직히 운전자로서도, 보행자로서도 널부러진 공유장비 겁납니다
공공질서 시민 안전을 위해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