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점거하고 의장실 쳐들어고 개지랄 떠는 국짐당이랑 협의 해오라는 개소리 시전한 국회의장 때문이었습니다
의석수가 되기 때문에 국회의장이 작권 상정 하면 되는데 그렇게 안한겁니다
씹석열 정부를 탄생 시켜준 박병석 국회의장 처럼요
오히려 유시민은 그냥 전국회의원 투표하자 제안했었습니다
김원기 국회의장
이부영 부의장 니들은 역사의 죄인이야
이통이 픽한 조정식은 어떤 인물로 역사에 남을지 참으로 기대됨
이통은 지금 과격하지 않은 개혁 한다며 김지용 임명하려고 하고 있는데
그거야말로 예전 김원기가 했듯 협치협치하다가 아무것도 못한 거가 될 것입니다
역사의 죄인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애꿎은 유시민한테 뒤짚어 씌우려고 아무리 애쓰셔도 그게 진실 입니다
그리고 윤석열 정부에서 장모 최은순 때문에 찍혀서 옷을 벗을 사람인걸로 아는데,
도대체 그때는 맞고 지금은 다른 분들을 이해하기 힘들긴 하네요.
그리고 2004년 열린우리당이 추진한 4대 개혁입법 중 가장 뜨거웠던 것이 국가보안법이었습니다.
당시 야당(한나라당)의 극심한 반대에 부딪히자, 열린우리당 내 온건파 지도부(이부영 의장, 천정배 원내대표 등)는
야당과 협상하여 "국가보안법의 독소조항(제7조 찬양·고무 등)을 삭제하거나 전면 개정하는 선에서 타협하자"는
현실적인 합의안을 모색했습니다.
하지만 유시민 의원을 비롯한 개혁당 출신 및 강경파 의원들이 "완전 폐지가 아니면 안 된다"며 강하게 반발했고,
결국 당내 이견으로 합의안이 무산되면서 아무것도 고치지 못하고 끝났습니다.
이 때문에 오늘날까지도 비판적인 진영에서는
"강경파의 선명성 고집 때문에 독소조항을 없앨 기회마저 날렸다"고,
유시민 전 장관 등을 탓하는 것입니다.
선동만 하기보다는 팩트와 뭣이 국민들의 실질적인 삶에 더 도움이 되는지
좀 고심하시면 좋겠습니다.
김지용을 굳이굳이 이 반대에도 개혁을 제대로 망칠 수 있는 요직에 지명하시면 얼마 안있어 정권을 칠 거라고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는 이유입니다
기소는 검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 그게 수사 기소 분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