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영화계가 힘들답니다.
사실 힘든건 OTT 때문? 영향 이죠.
그러다가 노통때 스크린 쿼터제에 개거품 물면서 시위하고 온갖 떼짓거리 하시던 영화인 분들이 생각 났습니다.
그분들 뭐하시나? 갑자기 생각이들어 찾아봤는데.
맙소사 한국영화계를 거진 고사 직전으로 만들고 있는 적폐세력이라 볼수있는 OTT에 출연 하거나 심지어 연출하는 감독까지 있더군요.
실상 스크린쿼터는 따위로 만드는 한국영화계 입장에선 제일 사악한 무리인 OTT작품을 출연 연출 한다는게 납득하기 힘들더군요.
결국 그들의 고결한 한국영화계 를 위한 투쟁은 자기네들 밥그릇 때문인것 같아 마치 정치권을 보는듯해 혐오감만 만들어 내네요.
이 때 당시의 상황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2006년도면 OTT 없었어요
누가봐도 OTT가 한국 영화를 망하게 하고 있는건 팩트인데.
귀족 노조 파업 이야기 나와도 옹호하는 곳이 클리앙 아닌가요?
클리앙 오래 많이 접속하면 무슨 일베충들 레벨처럼 인정해주는 그런거에요?
아니면 무슨 바람의 나라 처럼 사자후 이런거 사용 가능 해지나요?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당시의 시대상이 있습니다.
그걸 지금 기준으로 판단한다는건 말이 안되는 논리죠.
예를들어 IMF나 금융위기때 정부 정책이 있는데
그걸 지금 안한다고 비판한다는건 우스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