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영화계가 힘들답니다.
사실 힘든건 OTT 때문? 영향 이죠.
그러다가 노통때 스크린 쿼터제에 개거품 물면서 시위하고 온갖 떼짓거리 하시던 영화인 분들이 생각 났습니다.
그분들 뭐하시나? 갑자기 생각이들어 찾아봤는데.
맙소사 한국영화계를 거진 고사 직전으로 만들고 있는 적폐세력이라 볼수있는 OTT에 출연 하거나 심지어 연출하는 감독까지 있더군요.
실상 스크린쿼터는 따위로 만드는 한국영화계 입장에선 제일 사악한 무리인 OTT작품을 출연 연출 한다는게 납득하기 힘들더군요.
결국 그들의 고결한 한국영화계 를 위한 투쟁은 자기네들 밥그릇 때문인것 같아 마치 정치권을 보는듯해 혐오감만 만들어 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