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주변 둘러보는데 진짜로 댕댕이런을 뛰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사람 많은데 그 좁은 길을 뛰고 있던...
그리고 둘러보고 쉬고있는데 발을 절뚝이는 비둘기가 걸어가니 사람들이 모두 걱정을 해주더군요.
이제는 혐오의 동물이 된 비둘기지만 그들도 도시 생활에 적응한 결과가 닭둘기 아니었나 싶기도 하구요.
경복궁 주변 둘러보는데 진짜로 댕댕이런을 뛰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사람 많은데 그 좁은 길을 뛰고 있던...
그리고 둘러보고 쉬고있는데 발을 절뚝이는 비둘기가 걸어가니 사람들이 모두 걱정을 해주더군요.
이제는 혐오의 동물이 된 비둘기지만 그들도 도시 생활에 적응한 결과가 닭둘기 아니었나 싶기도 하구요.
근데 오늘은 무료개방이라 사람도 많은데 그 좁은 길을 비집고 달리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