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레기로 퇴화 하기전의 참기자들의 활약이 잘 그려졌습니다.
시대 고증도 잘 되고 좋았는데 배우 싱크로율이 좀 아쉬웠습니다
특히 다카키가 아쉬웠습니다 외모 말투가 전혀 안비슷했습니다
영화는 수작으로 잘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정인숙외 수없는 난봉질에 방해되는 아내를 살해 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쿠키영상은 배우들이름 나오고 바로 1개 있습니다.
그후엔 나오셔도 됩니다. **-^*
기레기로 퇴화 하기전의 참기자들의 활약이 잘 그려졌습니다.
시대 고증도 잘 되고 좋았는데 배우 싱크로율이 좀 아쉬웠습니다
특히 다카키가 아쉬웠습니다 외모 말투가 전혀 안비슷했습니다
영화는 수작으로 잘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정인숙외 수없는 난봉질에 방해되는 아내를 살해 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쿠키영상은 배우들이름 나오고 바로 1개 있습니다.
그후엔 나오셔도 됩니다. **-^*
저방법은 너무 복잡해요.
사람들 생각은 참 다양하군요
"정부는 국민들에게 무언가 은폐하려고 하는 것은 분명이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최근 발생한 지뢰사건에 있어서
국방부 대변인의 언변이나 유엔사 조사 거부한거나 조사를 연휴지나서 한다고 한 점이
영화보는 내내 오버랩되더라고요.
국힘 쓰레기들 청산이 아직 요원한데, 민주당 내 계파갈등까지 뒤섞여 불편했는데,
이 영화 관련 글들이 작업자 내지는 분탕질 목적의 유입자들을 그나마 구분시켜 주는 듯 해서
재밌네요.
아, 그나마 신념을 가지신 분들이겠죠.
알바들은 뭐 튀진 않을 것 같고...
법조인 출신 대통령이 워드에 유서를 작성한다는 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
당일 무슨 일이 있었는지 경호원의 진술 등이 엇갈린다.
당시 같은 편인 좌파들이 오히려 노무현 대통령에게 자살을 종용했다. 노무현이 죽고 나서 가장 큰 이익을 본 것도 좌파들이다.
결론: 노무현 대통령은 좌파가 죽였다. 특히 문재인이 밀어죽였다는 설을 검토해볼 만하다.
마지막까지 읽고 빈댓글 다실 생각도, 민주파출소 달려가실 생각도 안 든다면 님 말이 맞습니다.
그래도 좋아하는 대통령 중 하나인 노무현이긴 한데,
그저 허무맹랑해서 딱히 별 감정은 안드네요. 제가 정치병 들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구요.
아, 차라리 윤퇘지가 사실 국힘을 말살하려는 다크나이트였다... 뭐이러면 뭐래! 이럴 순 있겠네요 ㅎㅎ
빈댓글은 필요악 정도로 여기는지라 아직 써본적도 없고, 민주파출소도 한번 가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고로,
제 의견에 동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