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지지층은 많이 줄었지만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여전히 50%에 육박하네요.
실망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여전히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기대를 버리지 않고 있는 유권자가 꽤 된다는 평가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김어준의 뉴공 여론조사 꽃의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ars, 전화면접에 따라 다르지만 40 ~ 47% 정도 됩니다.
이런 조사도 언급해야 균형있게 지지율에 대한 토론(?)이 가능한 것 아니겠습니까? 인용하고 싶은 것만 인용하지 맙시다...
1. 부정 여론이 그정여론 보다 높다.
2. 매우잘한다고 평가하던 지지층이 20퍼센트나 빠졌다.
3. 잘한다로 평가하던 지지층도 15퍼센트가 빠졌다.
아직 벌어논 재산이 많은걸까요 많던 재산을 까먹고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