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NOVA.님 종속회사라서 어차피 하이닉스에 다 포함되서 실적이 나옵니다. 지금 하이닉스 주가에 낸드가 얼마나 포함되어 있는지를 따져봐야 되는데, 거의 반영이 안되어 있는 수준입니다. 차라리 낸드가 따로 나와서 낸드 사업자체로도 키옥시아나 샌디스크보다 나은 수준이라는게 보이면 하이닉스는 마이크론+샌디스크로 평가받을 수도 있죠. 문제는 솔리다임 상장 후에 AI 지주사로 변해서 미국에서 데이터센터 사업을 하려고 한다는 건데, 그때 대출을 받고 그 이자를 낸드 사업의 FCF로 낼거라는 거죠. 그러면 외형상 매출은 하이닉스에 대부분 이전되지만, 영업이익에는 도움이 안되겠죠. 반면에 데이터센터 사업이 전망이 매우 밝다면 솔리다임 자체 주가가 올라가면서 지분평가익으로 하이닉스 주가도 올라갈 수있죠.
이미 솔리다임 미국 IPO 담당자까지 다 정해지고 협력사까지 정해졌다는거보면 정부랑 딜 된거임
괜히 우리끼리 호들갑 떨고 본주랑 ADR 괴리만 벌어지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ㅠ
현차 회장님이 통쓰게 8조쏘시고 주가 반토막 10년 갔었져..
문제는 솔리다임 상장 후에 AI 지주사로 변해서 미국에서 데이터센터 사업을 하려고 한다는 건데, 그때 대출을 받고 그 이자를 낸드 사업의 FCF로 낼거라는 거죠. 그러면 외형상 매출은 하이닉스에 대부분 이전되지만, 영업이익에는 도움이 안되겠죠. 반면에 데이터센터 사업이 전망이 매우 밝다면 솔리다임 자체 주가가 올라가면서 지분평가익으로 하이닉스 주가도 올라갈 수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