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수빠 인텔리잔스 시대네요.
페이를 지불해야만 경험헐 수 있는 이 너낌.
맛을 봐버렸읍니다...
주위에는 2만원짜리 겨우 써보거나 아예 안 쓰거나.. 둘 중 한가지인 사람만 있는데
충동을 못 참고 연휴 기념으로 200딸라를 질러봤더니
성능이 아주 끝내주네요. 성능이라함은 말귀를 정말 잘 알아듣고,
기존에 없던 새로운 구상을 하더라도 기가맥히게 보완도 알딱잘깔 해주고..
이러면 정말 앱이나 서비스를 굳이 만들어서 팔 이유가 없네유..
괜히 어중간하게 웃긴 영상만들어주는거, 어떤 게임 초안 만들어주는거, 웹사이트로 보여주는거 이런걸 아무리 서비스하고 앱 만들어 팔아봤자 레시피는 금방 뺏기니 말이에유.
화면을 보여주면 원리 파악, 이해를 하는 모델이 들어있으니껜요..
그래서 필요한게 있으면 직접 만들어 쓰고 소문나기전에 다음단계까지 생각을 해두고 보완을 해야겠쥬
근데 이걸 유료모델에 맡겨서 쓰는 상황이니.. 모델도 학습해 다른분들의 알잘딱 처리해줄 때 학습된 노하우를 써먹겠쥬.
SI님이 짜주신 앱코드가 투머치하든 안 하든 유저는 일단 보이기 좋으니 써먹을테니깐유
막상 한달쓰고나서 더 유지하기엔 빠듯하겠으니.. 몇주 안에 한도 다 써서 하고싶은것 최대한 초안 잡아놔야겠구만유.
SI툴에 그래픽처리까지 해주는 서비스까지 공부해야되는 사람들은 웬만한 아르바이트로는 비용 감당안되어 공부도 힘들겠고만유.
그러니 쏘바린 모델이 성공을 해야하는 게쥬. 안 그럼.. 알바 자리도 없는 이 상황 속에 ‘아예 안 쓰거나 고급모델만 쓰고있거나’ 극단적으로 격차가 벌어질테니 말이쥬. 아마 내후년쯤엔 다들 감자밭 고구마밭 일구고 계시지 않을까..생각이 드네유
그리고, 코딩이나 기타 클로드 코드라면 /rc 명령어 입력하고 카페 나와서 폰으로 일 시키면 됩니다.
코드랑 코웍에게 집 pc로 일 시켜놓고 나와서 커피마시면서 클량하니 꿀맛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