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재정위기 얘기안했다면 관사 들어가든 말든 상관안합니다.
근데 재정위기라면서요?
그러면 자비로 집 구해서 출퇴근하는 쇼라도 해야죠.
도지사가 검찰개혁 타령하며 정부 흔들더니 산후조리 같은 복지 민생예산 깎고 본인은 12억짜리 관사들어가는 등 이해안가는 행보하니 비판받는겁니다.
애초에 재정위기 얘기안했다면 관사 들어가든 말든 상관안합니다.
근데 재정위기라면서요?
그러면 자비로 집 구해서 출퇴근하는 쇼라도 해야죠.
도지사가 검찰개혁 타령하며 정부 흔들더니 산후조리 같은 복지 민생예산 깎고 본인은 12억짜리 관사들어가는 등 이해안가는 행보하니 비판받는겁니다.
정치인이면서 그런것도 몰라요?
기본적으로 고위공무원 군장상 관사들 대부분 그정도 가격은 할꺼예요 서울에서 전세 12억? 고급 아파트도 아니잖아요?
예를 들어 군인들 보세요 골프장에 일반 장교 용산에 한강 보이는 아파트들이 관사예요 도지사가 12억 전세 아파트 관사 정도 살 수 있지 않나요?
솔직히 복지예산도 깎을수있어요.
근데 내로남불로 보이면 욕먹습니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86811
잘 설명하고 있네요
흥청망청 썼던 전 도지사를 욕하세요
도지사급이 전세 12억짜리 관사에 사는거면 그레도
다른데보다 비용 많이 안드는거니깐
선풍기 돌리는 빌라촌에 작은 빌라에서 업무봐야 하나요?
이게 지금 어느시대 마인드 글인지...
근데 왜 욕먹는지 알 수 있나요? 주변에 경기도민들 욕안하고 열심히 하라고 응원하는 분들이 많은데 말이죠.
고시원가서 공무봐야 하는거죠?
내로남불보단 낫습니다.
서울시장 보세요
추미애가 그나마 절약하는 겁니다
오세훈 이양반도 언행일치 못하고 있어요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64
주위에 따르는 의원이 몇 없는 것도 다 이유가 있겠지요...
정치 혼자 하는거 아닙니다...강성당원에 기대서만으로는 정치 못합니다...
추미애가 지금처럼 계속 행동한다면 극좌 외에 지지 받기는 힘들겁니다...
우리는 추미애가 환노위 시절 빨간당과 손잡고 파란당 뒷통수 때리며
본인 아집 밀어 붙이면서 노동법 날치기 했던거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이 사건이 노무현 뒷통수 때린거보다 추미애라는 정치인을 더 잘
설명해 주는 사건이라고 봅니다....위험한 정치인인거죠...
지나친 논점이탈인데요
제가 생각하는 추미애라는 정치인에 대한 의견입니다...
내 갈길 내가 정하면 그냥 한다....
경기도가 재정위기던 아니던 관사나 차량 이 정도면 문제없다고
생각하면 그냥 한다...
결국 남의 시선이나 생각보다 자기만 괜찮다면 밀어붙이는
성격이라는 거죠...
지나친 논점이탈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집없는 서민도 아니고 살던집 출퇴근하면 먼가 명분에 힘을 얻을텐데요..
자택 츨퇴근이 먼가 지자체장의 솔선수범 수단이 된지라..
대통령 당 지지울부터 멀해도 밉보이는 때라...
임산부 등 복지예산 삭감과 공무원 인센티브 50% 강제 삭감해놓고, 전 지사가 4개월 탄 차량도 타기 싫고 새차량 구매하고, 경기도청사랑 가까운 곳도 9억에 즐비하는데 혼자 40평대 12억짜리 들어가 사니 화가나는거죠 고작 3억, 고작 차 한대 이런게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편에게만 지나친거 아닐까요?
솔선수범 보여야 할 사람이 본인은 다른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전 경기도 시민이라서 내가 뽑은 사람이 저러니 화가니는거죠. 5세훈이처럼 할꺼면 말을 하지 말던가
비판은 하셔도 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을까 싶네요.
이런 지적도 받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