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은 아실 겁니다. 우크라는 네오나치가 판을 치다 못해 득세 하는 나라입니다. 정식 군대가 네오나치 문양을 군복에 오바록해서 달고 입는 군대의 나라입니다. 한마디로 네오나치의 나라입니다. 뭔가 북한과 남한에 이간계를 일으켜 전쟁물자를 얻어내려는 잔대가리 굴리는 그런 나라로 느껴집니다. 걍 그렇습니다.
자기국가의 이익(전쟁으로 잃은 영토 회복)을 위해서면 어떠한 일도 한다는 점에선.. 한편으로는 이해가 좀 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거리는 좀 두어야 할 듯...
그렇다고 멀쩡히 있는 나라 침략한 전범국이 좋냐 하면 그렇지도 않네요.
일본에게 무기달라고 하지 말이죠. 일본산 무기도 세계적인 수준일텐데...(미사일 등) ㅋ
현재에는 일본 전범/정치 세력과 친하고 이들은 우리나라 국익에 도움 될 일 1도 없습니다. 무시가 답이죠.
// 다만, "우크라이나 쪽에서 우리한테 온 내용이 그렇게 명료하지가 않았다"며 "어떤 식의 표현으로 될지가 확실치 않았고,
// 단지 그 사람들(북한 포로)에 대한 언급이 있을 것 같다고만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지금처럼 표현이 나온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건 청와대 실수로 보이는데요? 이미 알고 있었다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