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가 VS 대통령으로보면 대통령이 무조건 불리하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아닙니다.
대중을 상대하는 모든 사람들은 결국에는 대중의 뜻에 따라서 틀린말하는 사람이 불리한것입니다.
유시민이 아무리 떠들어도 국민들이 공감하지 않다면 그는 비평가로써 조리돌림 계속 당할것이고 그리고 본업인 책마저도
안팔리는 위기에 놓이는것이죠 그리고 대통령 지지율이 50%대 부터 이대로가면 이재명 정부는 망할것이다 라고 암시하면서
친절하게 이대로는 안된다고 하다가 그 수위가 점점 높아진것이고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검찰개혁부터 시작해서 지지자들은
다 배신당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윤석열 다음 대통령이 지지율이 30%이하대로 떨어진다면 지금 얼마나 무능하고 공약을 안지킨다는 것일까요?? 비평가 대통령 사실 같은 입장입니다. 지지를 받으면 되는거예요 비평을 하는 사람이 지지를 못받게 된다면 노x희 진중x 처럼 되는 것이고 지지를 받으면 유시민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이죠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잘하면 문재인 못하면 윤석열 되는거예요
문재인 지지율 1위라고요?
틀린 사실입니다.
퇴임 시기에 높았지만 지금은 박근혜보다 아래입니다.
아무말 대잔치라도 하자는 것이려나요..
전·현직 대통령 호감도, 이재명 27.8% vs 박정희 27.6% 치열한 접전 (리서치뷰) | 김명수 기자 | 톱스타뉴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827289
전·현직 대통령 호감도, 이재명 27.8% vs 박정희 27.6% 치열한 접전 (리서치뷰) | 김명수 기자 | 톱스타뉴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827289
그게 결과적으로 옳든 그르든 자신이 옹호했던 그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요. 가만히 입다물고 있는것은 자신의 양심이 허용하지 않는 일인거죠.
그렇게 양심이 있는 사람인데, 민간인 폭행 피해자에 대해서는 진정한 사과가 없고, 본인의 탈레반적 시각때문에 폐지에 실패한 국보법 7조로 인한 피해자에 대한 사과도 없고, 노무현 정부 시절 황우석빠들의 비위를 맞추기 위한 비겁한 MBC공격으로 공론의 장을 어지럽혔던 것에 대한 사과도 없고, 자신 스스로 한 공적약속에 대한 여러차례의 식언에 대한 사과도 없고, 증거인멸을 증거보존이라고 했던 초딩들도 웃고갈 궤변에 대한 성찰이나 사과도 없죠. 하다 못해 통합진보당에 남기고 온 빚에 대한건 유감표명이라도 해야하는게 머리털 난 짐승 아닌가요? 지금까지 자신의 숱한 과오를 책임을 진 역사가 없는 인물인데, 뭘 책임을 지는 모습이고 양심을 운운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가 할줄 아는거라곤 저지능 고관여 코어 지지층 선동하는 것 뿐입니다. 그런 선동이 좋은 시류를 만나면 그나마 긍정적 효과가 있었을 뿐인거죠.
그리고 그렇게 문제가 많은 사람이면 이재명이 유시민 덕 볼 때부터 이렇게 욕했다면 좋았잖아요.. 그때도 혹시 이렇게 욕하셨나요? 지지철회 당하니 갑자기 과거 유물들을 다 끌어다 욕하는 거라면 좀 그렇지 않나요.
유시민도 지금처럼 과감하게 나서지 않았다면 이런 욕 먹지도 않고 편하게 살지 않았을까요. 말년에 욕먹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유시민 선생 욕먹는 것에 관심 없으셨던게죠. 꾸준히 욕먹어왔어요. 그리고, 과거 유물이라기엔 현재의 피해자를 양산하는 과오들이 너무 많죠. 유시민 선생은 특유의 선동 능력으로 저지능 고관여자들에게 소구하는 궤변으로 그걸 정당화하거나 별거 아니라는듯이 얘기하고 있구요. 한마디만 해주면 그게 틀리든 맞든 비도덕적이든 시대의 현자라고 칭송해주는 신앙인들이 있으니 계속 저러는거겠죠. 이번 대선 정국에서도 되도 않는 내재적 접근한다면서 김문수 부인을 비하하다가 오히려 김문수 부인의 비상식적 언행만 쉴드쳐주게 되는 결과를 초래했었지요. 유선생이 원래 그렇게 앞뒤 분간 못하는 인물이에요.
지지했던 사람을 비판/비난할 때에는 천천히 조절하며 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앞뒤 생각도 안 하고 그당시에는 지지했을까요?
시류가 지지 시류니 시류에 올라탄 것이었을까요?
저와 생각이 다른 분들 의견은 받아들이겠습니다.
유시민작가의 정치 평론은 기승전 이재명대통령 비판이죠.
친문들 빼고 누가 유작가 책을 사줄까요? 우리나라 도서 시장에서 친문들 중에 일부만 사줘도 바로 베스트셀러 작가 이지요.
유시민작가도 결국 자기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이죠.
대선때와 지금 유작가 태도가 변한 것은 다 이유가 있어요.
민주당 당권을 친명들이 차지해서 친문들이 당 주류에서 밀려나는 것에 대해서 분노하는 것이고,
차기로 친문 조국대표 세워야 하는데 그것이 어려워질 것 같으니까 본인이 주전 공격수로 나선거죠.
아울러 유시민의 말에 어떤 사실과 근거가 담겼는지도요
유시민 찬양?자분든은 유시민이 다 좋고 옳을지 믈라도
저같은 사람들은 유시민도 그저 같은 사람들중 하나이므로
그의 말이 현재 어떤건가만 평가할뿐이죠
과거 어쨌는가 따위 현재 사실무근의 발언들에 면죄부가 될수없습니다
자기는 정치도 안하고 작가라고 책임회피를 일단 까는 인간이.
내란때 제일 먼저 도망가다 못해 숨어버린 인간 김어준과 그의 전화받고 도망간 인간이,,,
그리고 잘하면 문재인? 문재인같은 허수아비 세워놓고 뒤에서 권력의 꿀은 다 빨고
그걸 잊지 못해서 난리 부르스 치는 그 세력들,,,이젠 좀 사라져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