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얼굴이 알려진 포로 두명을 우리나라로 보냈다는데.
설사 그게 양국간 비밀 유지가 없었다고 하더라도. 물론 상식상 당연히 비밀유지가 되었어야 하겠지만.
이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제.
그 두 포로의 북한에 남은 가족은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남북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자꾸 도와달라는데 우리나라가 미온적이니 이런식으로 하는것 같은데 이게 도대체 정작 우크라이나 본인들에겐 어떤 이득이 될런지 모르겠네요.
저런식으로 외교를 하니 현재 그모습이 된게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당연히 있다고 하는 쪽에서 비공개 합의문서나 구두로라도 했다면 녹음기록이나 속기록이라도 가져와야죠.
안그럼 이런 외교참사가 납니다..
우크라이나의 이번 포로건 공개는 투정이랑 다를바 없죠.
비공개 하기로 한것 파기,
젤렌스키 연설 전에 정부에서 비공가를 재삼 요청했으나 무시
결과적으로 선생님이 말씀하신 우려를 모르지 않을텐데
인권 측면이나, 외교적 신뢰 모두 무시한 처사입니다.
설렁 무기 지원 해주려 했다가, 취소시켜도 할말 없는 짓이죠.
외교 무대에서 먼 땡깡을 이리 피우는지..
현생에 친일파가 부활한 느낌입니다
어떻게 상대국이 파기한걸 우리탓을 하나요...
이걸 지렛대 삼아 전쟁개입 시키려 하는군요
하여간 애초에 지원하느니 마느니
말도 꺼내지 말았어야 합니다
반대로 양아치한테도 끝까지 신사적인 태도를 취하면 답답할 순 있어도 남들은 저 친구하곤 좀 의미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겠구나 하겠지요
우리나라도 잘 해결할 자신없으면 차리라 거부를하던가
한국으로 오게한다고 무리수를 두면 상대방 입장애서는 당연히 짜증나겠죠
왜 지지율이 나락가는중 알거같습니다. 이런걸 제대로 지적해줘야 고쳐서 제대로 하는게 이재명 정부에 좋은 일일텐데요
잘못해도 비판하는 입까지 막으려니 또 같은 실수를 하고 반복되면 지지율이 나락가는거죠
언제부터 외교가 수틀리면 다 까발리는게 정상이라 보시나요
잘 해결할 자신이 아니라 애초 공개되면 안될걸 공개한게.잘 못이에요.. 우리나라 잘 못은 우크라이나를 너무 믿은거죠
https://naver.me/GHLSYgWf
우리나라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비공개 "합의"는 없었고
우크라이나가 청와대에 사전 통보했고
둘다 청와대 관계자가 기자들 앞에서 확인해줬으니
딱히 우크라이나 잘못은 없었네요.
1. 북한넘들이 가장 나쁜 놈들이다.
2. 우크라이나는 최소한 인권을 위한 결정을 했다.
3. 우리나라는 정치적 목적을 배제하고 포로를 위한 결정을했다.
4. 김정은 dog baby이다.
요거는 변하지 않는 사실입니다.
포로는 제3국 포함 본인이 원하는대로 갈 수 있습니다
본인 정권유지와 돈 위해서 북한 청년들 사지로 내몬 김정은이 가장 dog baby맞고요
이미 오래 전에 엠비씨에서 얼굴 내보냈습니다.
신상은 그 때 다 공개됐어요.
그건 우크라이나에 포로로 잡힌 상태지
우리나라로 망명하기 전입니다
송환 사실에 대한 공개 여부는 논란일 수 있겠으나
우크라이나가 신상을 밝힌건 아니라는거죠.
북의 가족들을 걱정했다면
애초 엠비씨가 얼굴을 공개해선 안됐습니다.
국제관계에선 피도 눈물도 없어요
휘말리면 국제 호구가 되는겁니다
우리나라는 대통령과 외교부가 외교를 너무 못해요
조선도 과거에 영리하지 못해서 망한것 처럼요
https://naver.me/GHLSYgWf
우리나라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비공개 "합의"는 없었고
우크라이나가 청와대에 사전 통보했고
둘다 청와대 관계자가 기자들 앞에서 확인해줬으니
딱히 우크라이나 잘못은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