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큰 명절이라지만 언젠가 부터 고향 갔다오면 스트레스가 더 많네요
비가 조금씩 내리지만 달려봤어요
매주 금요일은 조금 강도 높게 뛰는 날
초반 5K는 6.00 페이스로 뒤쪽은 5.40페이스로 10K 달리기. 이젠 5K 6분으로 뛰고 후반에 속도 올려서 57분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속도를 더 올린 뒤쪽 심박이 더 낮은 이유를 물어 봤더니 예열이 덜되서 그렇다고 GPT코치가 분석해 주네요. 담부터는 5~10분 정도 예열겸 워밍업 조깅을 한라는데 근데 이정도 뛰면 예열 하다 힘빠져서 못 뛰는거 아닌가요? ㅋ
소소하지만 후반 5K는 또 PB 갱신했습니다
이제 3개월차지만 런린이는 그만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