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뭐랄까. 이때 올라오던 후방주의라던지, 이 선비같은 게시판에 올라오던 누군가의 셀카들...ㅋㅋ 그런거 다 없네요...ㅋㅋ 낮과 새벽반의 감성은 정말 달라서 은근히 일탈같은 맛이 있었는데 이제 제가 알던 클리앙이 아닌지 너무 오래된거 같네요. 뭐 이게.. 운영진이 원하는 클리앙이겠죠 뭐..ㅋㅋㅋ 다들 어디로 떠나셨으려나요.
IP 211.♡.185.44
01:23
2026-09-26 01: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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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향-님 다모X 등등 여기저기 뿔뿔이 흩어진것 같은데 문제는 클리앙 같던 사이트들이 죄다 정치 게시판 느낌으로 바뀌어버렸습니다. 그냥 이제는 아,,,,이제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정치도 좋은데 너무 정치얘기만 있으니까 피로감이 너무 심해서 시간 날때마다 오던 클리앙도 이제는 잘 안들어오게 되네요. 뭔가 엄청 소중했던곳이 이렇게 되버리니 얘기할 곳도 없고..........외롭다는 생각이 들정도네요.
@님 흐아아... 저도요... 그 뭔가 비슷한 성향+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사람들의 자유게시판이 없어진 느낌입니다... 정치도 좋아하긴 하는데요 내가 원할 때 보고 싶은거지 매번 보고싶은게 아닌데........ 뭔가 매번 진지해있어야 하는 느낌이랄까요... 저의 클량은 그래도 꽤나 일탈있는 커뮤니티였거든요... 저도 외롭네요. 뭔가 생각을 적고 나눌 공간이 없어진 느낌입니다...
@천향-님 @천향-님 저는 글을 쓰는 재미도 있어서 자주 옵니다. 제 주변에 있던 일을 정리해서 클리앙에 올릴 때 이 사람이 이런 이유로 이렇게 행동했구나, 그것을 클리앙에 써 봐야지 하면서 말과 행동 유형을 분석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보는데 재미를 붙였습니다. 그런 글들을 클리앙 독자들이 호응을 보내더라고요.
레드핏클
IP 123.♡.231.28
01:24
2026-09-26 01: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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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건후로 다모앙으로 글많이 쓰는분들이 많이 넘어가버렸어요...... 지금 클량은 조회수는 높지만.. 글수는 확줄었죠
천향-
IP 116.♡.217.57
02:20
2026-09-26 02: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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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핏클님 하.. 올라오는 글들이나 주제나 다양성이 확 떨어진 기분이네요.
No_Comment
IP 61.♡.27.19
01:32
2026-09-26 01: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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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들어오는데.. 폭격맞은 도심 같은 느낌이 듭니다
IP 112.♡.137.51
01:33
2026-09-26 01: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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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나이대가 올라가서이기도 할 겁니다..저도 그렇구요 ㅠㅠ
4fifty5
IP 12.♡.24.194
01:35
2026-09-26 01: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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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적으신, 후방글이 줄어들었다는데는 동감하며 아쉬워합니다. 오락과 정보가 균형을 맞춰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락 또는 정보 너무 한쪽에만 치우치면 종합 게시판으로서는 아쉽거든요.
오목교타잔
IP 1.♡.255.108
01:45
2026-09-26 01: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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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허구한날 이재명만 욕하고.. 허구한날 민주당만 욕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밥도 안먹고, 사회생활도 안하는 사람들인가봐요. ㅎㅎ
천향-
IP 116.♡.217.57
02:21
2026-09-26 02: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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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교타잔님 ㅠㅠㅠㅠㅠ차라리 정치글이 금지됐던... 정모도 있던.. 그런 사람냄새나는 예전의 클량이 가끔은... 그립네요....
혼자걷는다
IP 221.♡.22.159
03:03
2026-09-26 0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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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좀 쓰고 싶어도 무플에 몇번 경험하고 나니 안쓰게 되더군요. ㅎ 대신 다른 분들 글에 뻘 댓글은 종종 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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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클리앙은 그때와는 많이 달라졌죠. 이제는 약간 정치게시판 느낌입니다. 필터 걸어보시면 정치 얘기 빼면 글 리젠이 심각할정도로 없습니다.
그냥 그때는 아무생각없이 교류하고 누군가가 올려주던 괴담들도 재밌게보고 했었던 기억이네요..
다들 어디로 떠나셨으려나요.
사실 정치도 좋은데 너무 정치얘기만 있으니까 피로감이 너무 심해서 시간 날때마다 오던 클리앙도 이제는 잘 안들어오게 되네요. 뭔가 엄청 소중했던곳이 이렇게 되버리니 얘기할 곳도 없고..........외롭다는 생각이 들정도네요.
정치도 좋아하긴 하는데요 내가 원할 때 보고 싶은거지 매번 보고싶은게 아닌데........
뭔가 매번 진지해있어야 하는 느낌이랄까요...
저의 클량은 그래도 꽤나 일탈있는 커뮤니티였거든요...
저도 외롭네요. 뭔가 생각을 적고 나눌 공간이 없어진 느낌입니다...
제 주변에 있던 일을 정리해서 클리앙에 올릴 때 이 사람이 이런 이유로 이렇게 행동했구나, 그것을 클리앙에 써 봐야지 하면서 말과 행동 유형을 분석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보는데 재미를 붙였습니다.
그런 글들을 클리앙 독자들이 호응을 보내더라고요.
허구한날 이재명만 욕하고..
허구한날 민주당만 욕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밥도 안먹고, 사회생활도 안하는 사람들인가봐요. ㅎㅎ
대신 다른 분들 글에 뻘 댓글은 종종 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