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이재명이 수사검사 .기소검사 분리 하는게
검찰개혁이라고 주장하면 그게 검찰개혁의 완결 이랍니까?
검찰개혁의 시발 자체부터 수십년 묵은과제이고
기어코 검찰출신이 내란까지 일으키는 지경까지
왔는데..
무슨 기소.수사검사 명찰 바꿔다는 따위가
수십년 과제 완결이라고 누가 그래요?
ㅡ불가역적인 조직 변경 축소 해체
ㅡ기소로 권한제한, 일반공무원화
ㅡ과거 기소비리 엄벌.
이게 노무현 시절부터 시작된 양보에 양보를
해서 아주 적게 잡은 최소한의 개혁입니다.
뭐가 되었죠?
수십년의 개혁 논의속에
유시민과 대담해서 이재명이 슬쩍 던진말
한마디만 충족하면 그게 개혁완성 입니까?
헬마가 무슨 개혁완료 판정단장 이라도 돼요?
기껏 들고온게 그거라니..
그냥 이재명이 사기친겁니다.
그거 인정하고. 이재명에게 사기치지
말라고 다같이 나서야 뭔가 바뀌지
안그럼 나중에 다 죽습니다.
다들 쉴드는 치지만 솔직히 다들
이게 검찰개혁 아닌거 다 알잖아요?
막무가내 편든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그냥 우긴다고 개혁이 되는게 아니예요.
그나마 윤버러지완 다르게
이재명은 학습능럭 있다면서요.
그동안 떠밀려서 여기까지 오긴했는데 마지막 돌아갈 다리는 놔둔겁니다
그것마저 끊어내길 바라는거죠.
뇌피셜이다...
내용없이 주장만 한다...
의도가 불순한 세력들이다..
지긋지긋하다..
인신공격..
비아냥..
논점흐리기..
등등
이런 댓글에...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는바를 덧글하면..논박도 없이,, 병먹금하고..
또 다른 게시글에
동어반복..
빈댓글이 진리 더군요.
어젯밤 우기던 얘기를 똑같이 반복해서 도배를 하고 있어요.
이해를 못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우기면 된다고 믿는 건지 모르겠지만
더 이상 설명해 줄 필요가 없다고 느낍니다.
그냥 아무 말이나 하는 사람들과는 논쟁이 불성립하기 때문에 그냥 내버려 둬야 할 것 같아요.
아니면 같이 아무 말이나 해 주던가요.
아까 테스트 해보니까 이 방법이 잘 듣더라구요.
조국이 이때까지 주장해온 개혁내용을 한번 보시구요.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뽑았고 당시 대선공약과 다르니 이 사단이 난거죠
이제 헬마의 총기는 다 사라지고 뉴재명의 입으로만 떠들며
그저 충성경쟁에 뛰어는 삼류 비평가 수준으로 느껴집니다.
안타깝네요. 시민옹과 같이 채널에서 석열이 까면서 국민들 위로할때가 바로 얼마전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