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성과나 일하는 것들을 언론에서 제대로 실어주지않으니 직접 SNS를 통해 보고도 하고 소통도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바뀌었고 소통의 방식도 달라졌습니다. 주변 대부분 일반 사람들은 솔직히 대통령이 SNS하는지도 모르고 SNS때문에 지지율이 떨어진다? 글쎄요…강성은 강성대로 그저 그 자리를 지킬 뿐이고 지지자들은 SNS에 휘둘리지도 않습니다. 다만 비판들에 대해서 대통령도 받아드려지고 있는 부분도 분명 있습니다. 자꾸 SNS때문이다 SNS줄여야한다라기보단 SNS를 통해 효과적인 홍보와 결집을 위해 건강한 비판도 하고 지지도 더 크게 해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어리석음에관하여
IP 59.♡.176.114
21:19
2026-09-25 21: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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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굴로님 SNS를 많이하는(하루에도 몇건씩) 정치인들과 기업가들 면면을 보면
그게 100이면 100 신뢰감을 떨어뜨리는쪽으로 작용한다는걸 알 수 있죠
유라굴로
IP 221.♡.106.80
21:24
2026-09-25 21: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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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음에관하여님 이게 연구나 객관적 데이터가 있나요? SNS의 명암은 다양합니다. 적어도 신뢰라는 측면에서만 보면 이재명대통령의 SNS포스팅 자체는 문제없다고 보여지는데요. 다만 SNS라는 것에 대한 소통이라는 것이 한 점과 한 점의 연결이 아니기에 여기 연결하다보면 수많은 브랜치들이 뻗어나가 요상한 계정들도 걸리고 하는것이겠지요. 대통령의 SNS는 현재로써 국정보고용이라 보시는게 제일 맞을겁니다.
어리석음에관하여
IP 59.♡.176.114
21:30
2026-09-25 21: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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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굴로님 아이고야...
그래서 같은 빈도수로 sns를 하는 리더중 그게 좋게 평가되는 다른 사례가 있나요?
이재명 대통령만의 특별함인가요?
sns는 공적인 공간이라기보다는 말그대로 소셜 네트워크죠 그냥 친한 사람들과의 공간이라는 뜻입니다... 리더는 자기공간에서 자기사람들과 공감하면서 소통하는 사람이 아니라 공적인 공간에서 모두를 끌고나가야되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공적인 직위에 계신분이잖아요..
유라굴로
IP 221.♡.106.80
22:37
2026-09-25 22: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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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음에관하여님 그런 사례가 없기에 저는 무작정 SNS하지말라고 하진 않습니다. 특별함보다는 누구든 SNS로 소통할 수 있겠지요. 근데 요즘의 SNS는 소셜에서 소사이어티로 간지 오래라 생각합니다. 개개인들의 소통으로 SNS를 하는사람보다는 홍보와 마케팅, 광고, 전략 등의 도구가 된지 오래지요. 여튼 SNS에 대한 생각이 다르면 어쩔 수 없지요. 개인적으로 국정에 대한 홍보와 생각을 SNS에 쓰는 것이 나쁘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뭐 님의 생각도 존중합니다. 아이고야 같은 스스로가 정답이라는 것으로부터 기인한 딱히 안넣어도 되는 문구빼구요.
어리석음에관하여
IP 175.♡.220.236
22:43
2026-09-25 22: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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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굴로님 제가 생각해도 무례했던 표현이었네요 사과드립니다..
다만 sns는 그사람을 페북 친추한 사람이 보게되는 공간인만큼 그게 국정과 소통을 위한 행위라고 말하는게 쉽사리 공감이가지는 않습니다
멜롱
IP 112.♡.125.217
21:18
2026-09-25 21: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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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그런 얘기하는 분들은 그래도 조금의 애정은 있는분들이겠죠. 그 외의 대부분은 불가능한 것을 알아버렸거나 아니면 이제 노관심이 되버린거죠
lowend
IP 223.♡.112.182
21:18
2026-09-25 21: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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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정상들이 다하는 sns정치 우리 대통령만 하지 말라는건 좀 정상적 사고방식에서 나온 트집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sns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반감을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때문이죠.
언론도 뭐라고 짓거리든 아무런 상관없고 뉴스 내용이 마음에 안들면 뉴스 안보면 그만이지, 언론의 문제라고 주장은 왜 하나요?
차라리 아예 자연인으로 살고 소식 끊으라는게..
팬이 아닌 사람들한테는 하루에도 정신없이 평균 10개씩올라오는 sns가 얼마나 리더쉽이나 신뢰를 깎아 먹는지 모르실겁니다
본인 정신도 갉아먹게 됩니다. 놔두시죠.
그게 100이면 100 신뢰감을 떨어뜨리는쪽으로 작용한다는걸 알 수 있죠
다만 SNS라는 것에 대한 소통이라는 것이 한 점과 한 점의 연결이 아니기에 여기 연결하다보면 수많은 브랜치들이 뻗어나가 요상한 계정들도 걸리고 하는것이겠지요. 대통령의 SNS는 현재로써 국정보고용이라 보시는게 제일 맞을겁니다.
그래서 같은 빈도수로 sns를 하는 리더중 그게 좋게 평가되는 다른 사례가 있나요?
이재명 대통령만의 특별함인가요?
sns는 공적인 공간이라기보다는 말그대로 소셜 네트워크죠 그냥 친한 사람들과의 공간이라는 뜻입니다... 리더는 자기공간에서 자기사람들과 공감하면서 소통하는 사람이 아니라
공적인 공간에서 모두를 끌고나가야되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공적인 직위에 계신분이잖아요..
여튼 SNS에 대한 생각이 다르면 어쩔 수 없지요. 개인적으로 국정에 대한 홍보와 생각을 SNS에 쓰는 것이 나쁘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뭐 님의 생각도 존중합니다. 아이고야 같은 스스로가 정답이라는 것으로부터 기인한 딱히 안넣어도 되는 문구빼구요.
다만 sns는 그사람을 페북 친추한 사람이 보게되는 공간인만큼 그게 국정과 소통을 위한 행위라고 말하는게 쉽사리 공감이가지는 않습니다
그 외의 대부분은 불가능한 것을 알아버렸거나 아니면 이제 노관심이 되버린거죠
그냥 맘대로 하세요
지금은 더 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밤새 계속헀으면 합니다.
'이재명 SNS 줄여야한다 VS 그대로 두자'
물어보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그리고 제멋대로 했으면 씹히는 건 당연한 댓가고
그것까지 회피할 욕심까지는 안 부렸으면 좋겠구요
표는 내가 행사는데 하지마라?
이재명 지지자 이신거죠?
소위 "애정이 남은 지지자" 는 지지는 하지만 정책에는 반대하는 그런 부류인가요?
sns를줄이라는 분들은 그런부류뿐만은 아닌것같습니다.
대통령의 행동 하나하나, 지지자들의 행동 하나하나 쌓여서 결과를 만들죠.
+가 돨수 있고 - 가 될수 있죠.
sns줄이라는 글을 안보시면 간단하게 해결되는거 아닐까요.
그런부류의 분듵의 심리상태가 궁금한것이구요. 지금까지의 결론은 "애정이 남은 지지자" 가 아닌 경우 그런분들은 그저 불쾌감을 즐기는 도착적인 심리의 발로다 라는게 제 결론입니다.
근데 이런글을 보면 수호?하고픈 마음이 조금씩 만들어지네요. 뭐랄까 서사를 쌓아주네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