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시카고 근처 도착
딜리버리 시간이 다음날이라 띵가띵가 주차해놓구
리전고로 붉은 사막좀 하다가 넷플릭스더 보다가 페북도 보고 잠도 자고
마 내가 느그 서장이라 할거 다했어 라는 느낌으로 시간 보내고 좀전에 일어났습니다.
올해는 여름이 거의 없다 시피한 느낌이네요.
벌써부터 밤에는 5도 까지 떨어집니다.
추석인데 이번 트립은 안할걸 하는 ㅎㅎ 후회가. 디스패쳐에게 나 지에 간다 그랬는데 간단하게 한 트립만 더 해주면 안될까라고 말하는데... 에잇 놀면 뭐하나 어차피 집에가면 애들이랑 게임하고 놀텐데 한트립 더하고 애들 게임이나 더 사주나 하는 마음으로 나왔네요
이제 슬슬 출발해보겠습니다.
(드라마를 너무 많이 본듯....ㅎㅎ;;;; )
막짤 일자로 쭉 뻗은 양옆이 오픈된 도로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