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가로써 비평을 했다가 이제는 허수아비 된 사람들 많습니다. 그 중에 진중x도 노영x도 그런 사항에 해당되죠
이 사람들이 무슨말을 해도 사람들이 뜻깊게 듣지를 않습니다. 오히려 본인 직업에서 했던 일보다 수익이 적어질 수 도 있습니다.
유시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본인이 비평에 대한 책임은 본인이 만약에 국민들을 분노하게 했다 틀린 말을 했다 라는 과정을
해본다면 비평가로써 활동도 못하고 제일 중요한 본업인 책도 안팔립니다.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작가도 이미지가 중요한데
진x권 같은 이미지가 되었다고 생각해봅시다 책이 팔리겠습니까?? 근데 지금 상황이 어떻습니까?? 뭐 몇몇은 대통령을
지지하고 유시민을 비난을 하지만 전체적인 틀은 유시민에 대한 호응과 공감이 90% 이상입니다. 그 결과가 지지율이고요
반대로 유시민이 처음에 대통령에 대한 비판을 하기 시작한게 3월이였는데 이 당시에 이재명 지지율 60%가 넘는 역대급
대통령이였습니다. 만약에 이 당시에 이재명 대통령이 가는 맞는길에 유시민이 비판했다고 한다면 지금 유시민은 정말
놀림거리로 계속 댓글이 달렸겠죠
이거 진짜 웃음벨이네요. ㅎㅎ
평론가가 헛소리를 하면 무시당하고 잊혀지는게 평론가가 책임지는 영역인겁니다
비평가 안 해도 먹고살만큼 벌었고 과거에 썼던 베스트셀러 인세도 연금처럼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비평하고 책 쓰는건 순전히 자기가 하고싶어서 하는 취미생활입니다.
그리고 정치비평은 내가 나라꼴 제대로 안 돌아가는걸 보는게 힘들어서 나오시는겁니다. 유작가는 정치평론 하기 싫어합니다.
본인이 입 열때마다 누가 다치고, 기분상하고, 본인한테도 위협이 되는걸 겪어봤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왔다는건 진짜 꼴보기 싫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겁니다.
동영상 [조하나의 아일랜드]를 추천합니다
코어들만 들어주고 책 사줘도 충분 합니다.
중도나 보수는 유작가 책 안사요.
이미 지난 여론에서 유시민이란 사람이 어느정도 유력한 인물인지 다 통계가 나왔는데..
유시민빠들이나 책을 산다?
요즘 누가 여행기를 돈주고 살까요?
그나마 좋은 호감을 가진 작가의 책을 사지 않을까요?
정치적 비평을 하는 작가는 적이 많을수 밖에 없습니다.
유시민작가가 그나마 그 정치비평을 하는 사람임에도 좋은 호감을 가지고 있어서 책이 팔렸다고 봅니다.
뭐.. 여론통계도 가장 (안좋은) 영향력 사회인? 이라고 해석하는 아주 신박한? 방법이 있기도 합니다...
유시민 선생은 본인 스스로도 지식소매상이라고 했잖아요. 생산자가 아니라 유통업자이죠. 그래서 책을 통해 전하는 지식의 수준이 낮을 수 밖애 없습니다. 전문가들 수준에서는 기함할 내용도 많고, 오류도 많은 편이죠. 그걸 저지능 고관여 지지자들이 경전처럼 떠 받드는게 한심할 따름이죠. 그냥 책장사꾼이에요. 상업적으로 성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