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고자 하는 개혁이 있었고
싸우고자 하는, 정확히는 이제 제압하고 종식시켜아 하는
세력들이 있었죠.
저는 그게 이재명 대통령 시대에는 강력하게 이뤄질 줄
알았습니다.
근데 어처구니 없게도 대통령은 우리랑 싸우고 있습니다.
저희는 싸울 생각도, 싸움을 걸 생각도 전혀 없었는데
어느새 신천지가 돼 있었고 반명이 돼 있었고
대통령의 걸림돌이 돼 있었습니다.
우리가 잘못 봤거나 대통령이 속였거나 둘 중 하나겠지요.
어쨌든 싸움을 추석 연휴에까지도 크게 걸었으니
질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대통령을 악마화하고 범죄자 취급하는 그 속에서도
우린 대통령을 지켰고 그 에너지와 경험은 그대로 있습니다.
이제 우리 진영을 지키기 위해 다시 그 에너지와 경험을
최대치로 써서 꼭 이기겠습니다.
이재명은 그냥 이재명이고 일을 잠시 맞겨놓은것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며 잘못하면 매를 맞아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