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유지 시가총액 기준 강화 여파로 최근 석 달간 코스닥 상장사 8곳이 상장폐지 결정을 받은 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부터 기준이 200억원으로 다시 높아진 만큼 다음달 중순에는 시가총액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기업들이 추가로 증시에서 퇴출되거나 코넥스로 이전할 전망이 나온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시가총액 미달을 이유로 상장폐지 결정이 내려진 코스닥 상장사(스팩주 제외)는 코이즈, 원풍물산, 신라에스지, 케이엠제약, 골드앤에스, 수성웹툰, 에이에프더블류, 세진티에스 등 총 8곳이었다.
올해 상반기까지만 해도 코스닥에서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폐지가 결정된 기업은 단 한 곳도 없었다. 그러나 증시 변동성이 커지고 대형주 쏠림 현상이 나타난 가운데 상장유지 기준까지 강화되면서 하반기 들어 상장폐지 대상 기업이 급증했다.
금융당국은 올해 초 코스닥 상장사의 상장유지 시가총액 기준을 기존 40억원에서 150억원으로 상향했다. 이번에 상장폐지 결정이 내려진 8개사는 모두 강화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곳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11315?type=breakingnews
개들이 짖어대도
이재명 정부의 개혁열차는 여전히 달리고 있습니다.
개혁의 탑이 (우여곡절을 거치더라도) 쌓이고 쌓이면
후세에 남는 금자탑(金字塔)을 이룰 것입니다.
이거때문에 원성 좀 높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