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본에서는 출전 이후 장면에도 나레이션 박스가 많았습니다만, 선생님의 요청으로 그림만으로 상황 설명이 되는 나레이션은 전부 삭제했습니다.
만화는 영화와 문학의 영향을 함께 받아 발전해 왔고, 개인적으로 저는 그 사이 어딘가에 만화만의 정체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저보다 팔순의 선생님이 오히려 더 트렌드를 따르는 성향이시더군요. ㅎㅎ




















원본에서는 출전 이후 장면에도 나레이션 박스가 많았습니다만, 선생님의 요청으로 그림만으로 상황 설명이 되는 나레이션은 전부 삭제했습니다.
만화는 영화와 문학의 영향을 함께 받아 발전해 왔고, 개인적으로 저는 그 사이 어딘가에 만화만의 정체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저보다 팔순의 선생님이 오히려 더 트렌드를 따르는 성향이시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