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041123/8131247/1
그냥 핑계대지 마시고
그냥 유시민 죽일만큼 밉다고 하세요
그리고 검찰개혁 하지 말자고 하십시오
개혁은 언제는 단칼에 해야된다는게
당신 말 아니었습니까
유시민에게
자신의 속내를 들키니
급하니 이제와서 노무현대통령 끌어들여서
부정적 무능 이미지 조성할려구 하나요
이랬다 저랬다
SNS 새벽에 할 시간에
과거 뉴스 검색만해도 알텐되요
이제는 대통령입에서 허위사실까지 유포하나요
내가 언제 유시민이라고 했냐고 하겠군요;;;
지금도 사실과 거짓을 교묘하게 왜곡하고
이재명을 비판하면 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을 끌고 들어와 욕하는 행위로
클리앙을 어지럽히는 그 뉴재명 지지자들 답군요.
검찰들 빠져나갈 길 다 열어주고 솔직해 집시다 애초에 작년 개혁안 정청래가 미움 받으면서 밀어 붙힌거잖아요 그래서 팽당하고 김민석이 대표된거구요
권유와 강압을 구분 못하는 건 아니겠죠?
저는 행복한 추석을 마저 보내기 위해 이만 하겠습니다.
대통령 개인기 하나로 30퍼센트 지지율이라 비관적입니다.
농지 전수 조사하고 25사단 지뢰 사건 민심이 너무 안 좋네요.
유시민씨는 예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네요.
아래 글은 당시 열린우리당 전 이부영 의장에 글입니다.
http://www.atla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6&utm_source=gemini&hl=k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