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와 한의사는 기초의학, 기초한의학이나 약물개발 등에 참여하는 등의 비임상 분야에서 근무하는 비율이 3.6%~4% 정도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반면, 수의사는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안하시는 거의 비임상 비율이 약 35.6%에 달합니다.
한국은 비임상 분야 수의학 분야 만큼은 미국, 일본 등 해외 선진국이 뒤지질 않을 정도로 발달했는데, 대학이나 기업 연구소(제약사사 같은 기업) 등에서 예방의학 차원에서 특히 설치류(생쥐, 시궁쥐) 중심의 동물실험에 대한 수요 등도 높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한의사 2년 추가교육해서 의사면허 주라고 제안했죠.
어쩔 수 없지 않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