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한동훈 ‘우뚝’, 김민석 쫓는 조국·정청래…벌써 주목받는 차기 대권레이스
여야 정치권이 동시에 내홍 양상으로 흘러가면서 차기 대권 경쟁에 대한 관심도 비교적 이른 시기부터 높아지는 모습이다. 차기 대선까지 상당한 시간이 남았지만 여야 모두 계파 간 갈등이 불거지면서 특정 지지층을 기반으로 한 ‘잠룡’들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아직 임기 초반이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흔들리고 있고 여야 모두 확고한 ‘원톱’ 주자가 자리 잡지 못했다는 점도 이런 흐름의 배경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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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daily.com/article/20094888
한동훈을 어떻게든 하늘로 날려 보내고 싶어 안달이 난 것처럼 보이네요.
벌써 대선레이스...?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낮아지고
여권 내 갈등이 깊어지자
추석을 이용 한동훈 띄우기에 살판났습니다.
지금이 정권 초기라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런데 동훈은 왠지 용이 될 사람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안철수처럼 '용두사미'에 적합해 보이는 인물입니다.
유승민 꼴이 될까봐 안절부절못하는 그 어투가 이미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숨겨진 '아이폰 비번'이 꼬리처럼 달고 다니고 스스로 족쇄를 만들었지요.
(족쇄 => 안철수: 'MB 아바타', 이준석:'젓가락')
이재명 정권에서 했던 일들을 다시 되돌릴 사람을 뽑는 총선 대선이 될거에요
그러니까 가장 대척점에 있는 사람이 부각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