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손해보험 입니다.
그당시 치과보험 가입못한게 한인가?
그당시 가입할때
돈 없어서 실비 계약 축소했지만
건드려서 그랬나?
보험사가 치과쪽을 보장하면
돈 털리는게 많아져서
뭔가 축소보장을 하는것 같은데
이게 참…. 애매하군요
이런식이면?
안면몰수로 망가져야 보상해 줍니다?
라는 것 인데
실제 실비의 경우
대부분 병, 의원 중
치과는 빼고
평생동안
한의원, 정형외과, 신경외과, 신경과, 입원….
이런 온갖것만 청구해 보다가
치과가 처음으로 생겨서
올렸다가
담당자가 약관상 못준다고 하여
다시 보니… 잉? 스럽긴 하네요
실비라서 약관은 회사가
다 비슷할것 같은데
치과 급여는 이거 좀?
찾아보니 실비에서 준다던
몇몇 코드가 있고
청구가능한 코드를 받아도
안면이 안 망가져서 추가손상이
없으시네요?
그럼 거부~~~
손상이 있으세요?
치아빼고 해줍니다….
가입한지 몇년만에 청구하였지만요
물론 그당시 날라오는 두어장 짜리
설계증서나 이런걸론
파악이 어렵고
수백페이지 약관을 다 공부못한
제 잘못이죠
가끔 몇몇 충돌할때 다른약관
다 뒤져가져 싸울땐
다 보면서 싸웠는데
치과는 살면서 청구해도 되는건가?
수백페이지는 봐도봐도
모르는게 많은지라
오늘 처음알았는데
문제는 안면이 또 얼마나 다쳐서
치과 치료를 받으면
줄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