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짐.
나쁜 뜻 아니에요.
정서적으로 틀어지면 이걸 이성적으로 설득한다? 어렵죠.
롯데팬은 죽어도 롯데팬, 컵스팬도 컵스팬.
근데 이 열성 지지층이 보수보다 적다는게 문제죠.
이걸 안 고치고 언젠가 올 메시아를 기다리며 도덕적 가치를(?) 추구할지, 아님 현실에 굴복(?!)하고 경상도에 구애할지
이 싸움은 정서적, 정신적 가치 싸움이라 피를 보기전까진 극복 안되죠. 아님 한동훈 단일체계로 국짐이 대동단결하고 이준석이 붙는 보수 대연합(?)이 생기면 화해할 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