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김어준 유시민 조국 등등 탓을 하는데..
주가만 안정적 상승하게 만들고, 부동산은 안정적하락하게 하면
누가 뭐라 선동을 해도 지지율 오른다니까요.
부동산은 공약과 정반대로 가고,
주식시장은 단일레버리지로 인해 완전 단타장 만들어 놨는데,
아 김승원 용혜인까지요..
지지율 폭락은 당연한 거 아닙니까?
그 sns 좋아하는 양반이 단일레버리지에 대해선 사과 한마디 안했구요.
어휴..
맨날 김어준 유시민 조국 등등 탓을 하는데..
주가만 안정적 상승하게 만들고, 부동산은 안정적하락하게 하면
누가 뭐라 선동을 해도 지지율 오른다니까요.
부동산은 공약과 정반대로 가고,
주식시장은 단일레버리지로 인해 완전 단타장 만들어 놨는데,
아 김승원 용혜인까지요..
지지율 폭락은 당연한 거 아닙니까?
그 sns 좋아하는 양반이 단일레버리지에 대해선 사과 한마디 안했구요.
어휴..
친문 스피커들은 검찰개혁만 강조합니다.
그들이 레버리지 농지개혁 부동산 언급 많이 하던가요?
즉 진단을 잘못하니 잘못된 처방을 할 수밖에요.
공감하는게 친문 스피커들 말대로 검찰 개혁 해봤자 지지율 안오릅니다. 오히려 경찰 신뢰도 생각하면 지지율 떨어질 가능성이 높죠.
그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라 그런거죠
어차피 그 사람들이 레버리지, 부동산 언급해도
그들은 스피커나 매신저만 욕할겁니다.
뭐 저 사람들이 진단을 똑바로 해야 믿을건데 안그래보이니 그렇게 크게 믿기질 않는다는 소감이였습니다. 이제 신발 돌맹이들 턴다고 지지율 안올라갑니다.
etf와 부동산도 어렵게되어서 지지율이 내려간거라생각합니다
이잼 대표시절 후보시절에 함께 했던건 친문 지령입니까? 뜻을 같이 했으니 같이 걸었던겁니다.
검찰개혁 딱히 대안도 없으면서 그냥 대통령 공격하기 좋은 요소니까 걸고 넘어지는 거죠..
작년 2월 대비 평균 월세가 30만원가까이 올랐는데 먹고사는게 괜찮으면 그게 이상한거죠
그렇다고 작년 2월보다 월급이 30만원씩 늘어난것도 아닌데 이 정부 들어서 갈수록 살기 힘들어지네요
전세 없어져야 한다는 분들, 다주택자 때려잡자는 분들 다 어디가셨나요?
그 분들은 제발 이 작금의 사태에 만족하시길 바랍니다.
부동산 관련 지지자 5프로 떨어지고
레버리지 관련 3프로 떨어지고
주 4.5일 한다더니 52시간 이러니 5프로 떨어지고
검찰개혁 안해서 5프로 떨어지고
내란당이랑 골프쳐서 5프로 떨어지고
물가는 오르고 실제 서민들은 달라지는게 없으니 5프로 떨어지고 그렇게 갉아먹는건데
이걸 무슨 유시민, 김어준, 반명, 정청래 탓만 하니 답이 없죠
이게 정답맞습니다.
그리고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 개선해야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글쓴이 말에 공감합니다
국민들도 들을건 듣고 스스로 합리적 판단해서 지지율로 응답하는 겁니다.
그리구요. 님같은 논리라면 이동형 김용민목사 고발뉴스 이런 부류들의 악마화는 비교할수 없이 심각해요. 그들의 악마화가 먼저란 생각은 안하시죠?
밭갈이 었습니다 앞으론 두번다시 특히 가족 친인척
누군가에게 한표행사해달라는 말 절대 하질 않으려합니다
당시에 대안이없었다 한들 내가 무슨 뭐가 된다고
허황된??애국심??이 넘쳤는지 싶네요
내가 지금에 이런 꼬라지 보려고 했던건가
진짜 자괴감 씨게 들긴합니다
하나 분명한건 지금에 이런상황에 대해서
문제점을 국민에게 잡으시는 분들 있는데
이 사방팔방 십팔방에 갈라짐 원인은 단언컨데
현 정부정책이 0순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