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전자제품 등의 과학 기술 관련 내용은 새소게에 주로 올립니다. 게시물이 수정 중 일 때도 있습니다. 제목만 보고 댓글 다시는 분들은 하이퍼링크나 출처 링크의 본문 내용 또는 영상 링크의 내용을 보고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최대한 본문에 링크나 출처를 명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 왜 인터넷 댓글은 항상 화나 있을까? [위클리 디지털포스트] - 디지털포스트(PC사랑) 이백현 기자 승인 2025.12.25 05:46 https://www.ilovepc.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430 공격적인 사람의 목소리가 가장 크다 온라인 여론을 지배하는 ‘소수의 과잉 발언’ [2508.16040] Disproportionate Voices: Participation Inequality and Hostile Engagement in News Comments https://arxiv.org/abs/2508.16040
일개 작가가 이권이 많을까요
저는 “썩은 내가 난다”라는 발언을 듣고, 유작가가 의도를 가지고 세력을 결집하려 한다는 생각이 들어, 유작가를 비판적으로 보게 되었어요.
국힘이 정권 잡으면 누가 좋은가요? 그냥 현상 그대로 이야기하는거고 썩은내가 난다는 앞뒤 맥락을 다 봐야죠. 그 문장만 가지고 이야기하면 왜곡이 되는거죠
본인은 책임 질일 없으니 선명한 주장만 떠들면서, 정책에 책임을 져야 하는 이대통령을 무차별로 비판하는 행위는 저는 동의 못합니다.
유시민작가야 검수완박만 떠들면 되지만, 현실적으로 행정을 하는 대통령은 검찰이 수사 하던 역활을 어떻게 공백없이 이어 나갈지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것 아닐까요?
검수완박한다고 하루 아침에 72년 동안 검찰이 수사하던 역활을 날려버리면 엄청난 공백이 생기는것 또한 염려스러운거 동의 합니다.
대통 취임이후 약 1년동안 진행되는 타임라인 마다마다 검수완박과는 멀어지는 법안, 구조, 인적구성 등등이 진행되어 오는 과정에서 의구심들이 점차 쌓여와서 부정적인 지지율에 이번에 기자회견을 하게되었을껍니다.
헌데 검찰개혁이 마치 모두가 알듯이 기소검사, 수사검사로의 분리가 최대치였는데 강성지지층의 무리한 요구에 더 진척하게 되었다라는 식의 발언이 화근이 된겁니다.
검수완박이라는 방향성에서의 25년 대통 선거 당시 '기소와 수사는 분리한다.' 로 공약하였는데. 이제는 '기소검사와 수사검사로 분리한다.' 라고 재해석하는 지금.
상식적으로도 의미는 다른거라고 생각 되는데...
어떠신가요? 속앗다는 생각이 지나친가요?
한동훈한테는 바짝 엎드려서 살려달라고 빌면서 집권2년차 대통령 한테는 엄근진한 추태가 역겨운 수준이죠.
말꼬리가 아니라 본체라서 비난한것을..
제발 그만해주지 않을래라고 하는것 같군요.
육조혜능의 달과 손가락 선문답을
늙은 요물이 인용하면
막걸리집 여자의 육자배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