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이 떨어지길 고사하는 사람들이
계속 지지율 이야기를 하면서 공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맞지도 않는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지지율 조사 기관에서 "긍정|부정" 이유까지 조사해서 발표하고 있는데
그건 믿지 않고
김어준, 유시민등이 말하는 편협한 짜집기 과대망상 음모론적 사고에 동조하고 있습니다.
지지율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은
"부동산+주식, 보완수사권 폐지" 입니다.
부동산+주식은 광범위하게 안좋은 평을 듣고 있고,
보완수사권 폐지는 20~30대 여성에게 절대적으로 실망한 지점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때가 생각납니다.
그때도 지지율 가지고 주구장창 공격을 했었죠.
당시는 레거시 미디어 (진보+보수) 였다면,
이제는 김어준을 비롯한 음모론적 선동꾼들이 앞장서고 있습니다.
[커버스토리]추락하는 지지율, 브레이크가 없다 (2006. 9. 19)
출처 : 주간경향 https://weekly.khan.co.kr/article/12809
임기를 1년 반 남은 노 대통령의 지지율이 집권 이후 최악의 상황이다. 최근 여론조사 결과 14%밖에 안 되는 수치가 나오고 있어 한자릿수로의추락까지 우려된다. 국정수행이 힘든 지경까지 떨어진 낮은 지지도. 국민은 역대 최고 득표율로 뽑아준 대통령을 왜 외면하는 것인가…
그때와 똑같으니까요
지지율 낮다고 공격하는 것 까지 똑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개혁을 하려다가 기득권의 공격을 받아 지지율이 떨어진거고
이재명 대통령은 개혁을 안하려고 버티다가 지지자들이 실망해서 지지율이 떨어지는거라
완전히 정반대입니다.
지지율 떨어진다고 다 노무현이면 윤석열도 노무현 대통령과 같은 길을 간거게요?
검찰 개혁 반대 여론 조사는 철석 같이 믿고 지지율 조사는 김어준 때문이요? ㅎㅎ
지지율 조사에서 긍정/부정 이유를 알리고 있는데, 그건 믿지 않고
김어준이 입맛대로 다른 원인으로 둔갑시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지율 평론하는 다른 전문가 말을 들어보세요
이제 계속 노무현 시즌2 라는 소리만 계속 나오는군요
그때와 똑같은 방식으로 공격 당하고 있으니까요.
지금이야 진보/보수 모두 기억하라고 말을 하지만,
재임 당시에는 “노무현 까기“가 놀이처럼 되던 시절입니다
게다가 노무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처럼 그 전 대통령의 계엄으로 대통령 된 것도 아니고요.
같은 건 하나도 없습니다.
김민석도 노무현 대통령 배신 때렸던 과거와 지금의 마음이 다르죠. 같은 건 하나도 없어요.
지지율이 떨어지고 오르고는 각 유권자들이 추구하는 것에 얼마나 만족하냐에 따라 작용하는거지 일부 반대론자나 옹호론자의 몇 마디로 적용되는게 아닙니다.
누군 부동산, 누구는 월급, 누구는 검찰개혁, 누구는 내란청산, 누구는 4.5일 근무, 누구는 주식.. 여러 이유로 지지하거나 지지하지 않는 거죠.
그 지지율 조사에 긍정|부정 이유를 밝혀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론조사 기관과 전문가가 평가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노무현 당시와 상황은 동일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다를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은 서서히 올라 갈 겁니다
지지율이 떨어지는게 선동이라는 것이 아니라,
지지율이 떨어진 이유를 다르게 해석하는 선동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지지율 가지고 공격하는게 노무현 대통령 시절하고 똑같다고 말하는 겁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동형이 맨날 까고 기레기들이 매일 까도 지지율이 84%끼지 오르고 임기말 40%대였죠.
아무리 욕을 하고 지지율 깎아내리려고 해도 국민들은 압니다. 그런거에 속지 않아요. 일을 잘하면 돼여. 아니 일만 하라구요. 잿밥에 관심두지 말구요.
네. 대통령이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서 많은 힘을 쏟아야 합니다. 근데 그 지지율 떨어진 것에 대한 분석을 여론조사 전문가가 하는 말이 아니라, 김어준이 하는 아전인수식 평론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눈 겁니다. 지금 대통령은 역대로 엄청난 일들을 해내고 있습니다. 김어준류 방송에서 안다뤄주거나 강조하지 않아서 그런것 뿐입니다. 찾아보면 알겁니다. 그동안 안되어오던 많은 일들을 어떻게 이뤄가는지 보일 겁니다
그랬죠. 진보를 위한 대통령이었으니까요
노무현시대를 거쳐서 임기내 대통령 지지율에 굉장히 집착하셨기도 하구요.
하지만 임기 이후 평가가 박한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더이상 이잼에 헛발질을 노통을 끌고와서 쉴드치지 말았으면 합니다.
대다수 사람들은 똥과 된장인지 찍어먹어 보지 않아도 잘 압니다.
노무현 대통령 시대와 같은 패턴을 하고 있으니까요
지지율은 다시 올라 올겁니다.
여기서 지지했던 수많은 사람들이 항상 승리하지 못했던 이유는 “커뮤니티“가 세상을 대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시끄러운 소수가 목소리가 큰 세상이 커뮤니티입니다
그건 그거대로 무섭네요 선동으로 지지율이 나락간게 얼마나 민심을 잃었으면... 근데 말입니다
민심은 그렇게 안 움직여요
그럼 선동해서 지지율 올려보세요
뭔...
선동으로 지지율이 떨어진다는 것이 아니라,
지지율 떨어진 이유를 다르게 해석하는 선동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지지율을 가지고 공격하는 패턴이 노무현 대통령 재임 시기랑 같다는 말입니다
그 자산을 스스로 박살 내고 있으면서 어디서 노무현 대통령을 끌고 옵니까?
부끄러운줄을 모르네요. 하긴 부끄러움을 아는것 같으면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겠지요.
자산을 뭘 박살냈습니까?
김어준, 유시민 지지자들을 따르는 사람들과 다를 뿐이죠. 여전히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호남 경선만 보아도 김민석이 앞도적으로 이긴 이유가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재임기간 내내 같은 진보 진영의 공격을 받았듯이, 지금은 가쩌 진보 김어준과 아이들이 그짓을 하고 있는겁니다
노무현 재임시기에도 엄청난 비난과 비판이 있었죠
역사가 올바르게 평가 할 겁니다
하나씩 보고 댓글 달았습니다.
그리고 이 커뮤니티에서 글쓰는 소수의 인원들이 세상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여기가 세상과 일치한다면 조국이 이미 대통령이 되고도 남았습니다
맞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 이후 더 높은 평가를 받을 겁니다
글쎄요. 보완수사권 폐지가 무슨 최대 공약인것처럼 인식 되는 것 자체가 넌센스입니다.
보완수사권 폐지하고 지지율이 반등했나요?
오히려 떨어졌죠
그리고 검찰개혁 마무리되었다고 노무현 모욕에 가서 보고하던 인간들은 지금 뭔 짓을 하고 있나요?
결국 그건 수단일 뿐입니다
공수처가 생기면 모든게 다 될 것처럼 사기치던 마타도어 일 뿐입니다
내가 몰랐던건지 보완수사권이라는게 검찰개혁 주장하던 사람들이 처음부터 했던 말인가요?
듣도 보도 못하던 말이 어느 순간 툭 튀어나와서 보완수사권 아니면 검찰개혁 실패한것 처럼 변한거
같습니다....진짜 궁금해서 여쭤 보는 겁니다...보완수사권이라는게 이재명 정권 들어서기 전부터
검찰개혁의 핵심이었습니까?
보완수사권 폐지는 대통령 경선에서 제대로 드러난 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검경수사권 조정 관련해서
문재인 대통령도 조국도 보완수사권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보완수사권 폐지로 지지율 하락이 되었다는 것은 여론조사 기관과 전문가가 공통으로 설명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여론조사 부정이유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그 문제로 30여성 지지지가 많이 빠졌다는게 분석 내용입니다
장점도 단점도 다 닮았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의 고점은 월등히 높고, 저점도 더 낮은 걸로 보입니다.
계속 똑같으면 떠나간 지지자들이 돌아오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