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지지자들이 무슨 이재명 정부 잘하는 점 100개를 올리면서
경제성장률 등등의 보이는 지표를 올리면서 칭찬해달라고 하던데...
문제는 이게 일부 반도체 산업의 호황으로 이뤄진 면이 많아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체감하지 못한다는거죠.
일부 기업에 다니는 사람들만 몇 억씩 성과급 받고 나머지 실물경제는 죽어가는데 무슨 효과가 있나요?
실물경제나 나머지 기업들은 안 좋습니다.
차라리 현기차가 잘나가면 연계된 산업이 많으니 효과가 더 있을겁니다.
어쨌든 검찰개혁 같은 개혁들도 민생안정이 기반이 되어야 지지 받는거죠.
아무리 어쩌구저쩌구해도 부동산 급등이나 물가가 급등하는데 무슨 지지를 받나요?
거기다가 얼마전 호텔에서 경찰이 아무짓도 안하고 쳐다보는것처럼 사고를 계속 치는데요..
고려나 조선시대에도 민생이 불안하면 어떤 개혁도 안되었습니다.
지방민은 부동산 글 올라오면 그냥 피곤합니다. 고려 바랍니다.
수도권이 2300만 입니다. 서울 기반 생활권이 적어도 1500~1600만은 되구요.
그리고 민주당은 수도권에서 표 얻어서.. 지금 저렇게 다수당 지위 누리는 겁니다. 뭐 만년 야당할 거라면 상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