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 개혁 발언에 대해 "국민을 속였다"고 비판한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최근 유시민 작가 발언과 관련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대통령의 검찰 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청와대가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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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대응은 아니라고 하는군요!
검토는 했는데 아직 결정을 못 한걸까요?
아님 논의조차 없었는데 연합뉴스가 오보낸걸까요?
2. 어느 정도 검토가 있었는데 간보려고 슬쩍 흘려본거다?
지금의 민주당 대분열기에
최소 절반은 정청래, 유시민을 응원하는데
이걸 간 본다? 현실성이 낮아 보입니다.
3. 이게 아무런 제보자 없이 오보를 낼 정도의 소식은 아닐텐데요.
청와대에서 나름의 검토는 있었던 듯 하고
그런데 이런 1급 정보가 왜 자꾸 줄줄 새는걸까요?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