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때문에 경기도가 위험하게 되었습니다.
경기도가 민주당 밭이 된 시점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 이후 부터입니다.
김어준을 비롯한 추종자들이
띄어주는 인물들은
능력에 비해서 과하게 언론 마사지를 받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집중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는 인물을 조심해야 합니다.
능력없는 자들을 자기들게 조아린다는 이유로
뭔가 있는 것처럼 포장하는게 저들의 밥벌이 수단입니다.
이번 박시영 21억 사건에도 드러났듯이
저런 자들이 만들어가는 인물들이 민주진영을 대표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어쩌면 내로남불의 프레임도
그들이 띄워주는 인물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프레임일 수 있습니다.
이번 용혜인을 옹호했던 김어준이 그랬던 것 처럼
저들이 만들어가는 궤변과 같은 논리에 빠져들면 안됩니다.
적어도 그들에게 조아리고
그들에 병합하는 인물들은 걸러내야 합니다.
이재명 매일 비난하는 사람들이 지지율 떨어진다고 하는게 이상하네요.
이재명 지지율이 떨어지길 바라는 사람들이 무슨 지지율 걱정하는 척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재명을 지지할 생각이면 남의 글보다 스스로 판단하겠죠
그게 아니라면 지지율 떨어져서 걱정인것처럼 이야기 하시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자꾸 언행불일치가 어색한 주장을 만들어내는 느낌이 듭니다.
도정목표 없다 소문났는지 공약실천 사항 6개월이내만 하면 된다고 올려두고 목표페이지 없애버린거 같은데... 중앙정치 기웃거리지말고 스스로 실력을 키우길 바랍니다
광주혁명을 빨갱이 짓이라고하는 인간을 요직에 올려놓고.
홍명보가하던 명장병 걸렸어 걸려부렸어 에혀
이런 식으로 범주화하면 대통령 이재명 말고 정치인 이재명이 그물에 같이 걸려 있다는 사실을 망각한다는 것.
그래서 막무가내 칼을 휘두르다보면 정치인 이재명이 먼저 베어지고
덕분에 대통령 이재명도 상처로 너덜거리게 만든다는 것.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098
이거 까먹으신듯하네요
당시 이재명 경기도 지사는 매년 순위를 올려가면서 결국 1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손학규 - 김문수 - 남경필로 이어지는 국짐(현재당이름 기준)계열들이 들어선 이후에
민주당 경기도 지사로 바뀌면서 나타난 현상에 가깝습니다.
추미애 경기도 지사는 이재명 대통령처럼 순위를 올릴 능력이 있을까요?
행정을 한번도 해본적 없고, 법무부장관 당시에도 일방소통이 강했던 추미애가
그럴 능력이 있는지 두고보면 되겠습니다.
이재명 ‘전국 시도지사 지지도’ 꼴찌에서 1위로
출처 한겨례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953556.html
이때 이재명 골찌라고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니지도 않았는데
님이었으면 이때도 그랬을것 같네요
추미애 도지사는 이제 몇개월 된거죠???
위에 적었듯이
이재명은 성남시장부터 능력을 인정받은 상태에서
국짐계열(한나라당, 새누리당)이 계속 싹쓸이 해오던 경기도 지사를 민주당이 처음 가져온 인물입니다.
그래서 변화의 시작점에서 흔들리기 시작한 초기라는 지점이라고 이야기 한 겁니다.
이번에 추미애지사와 함께 꼴지를 기록한 울산시장도 동일한 경우라고 보면 됩니다.
그렇지만 추미애는 행정에서 제대로된 실적을 보여준 적이 없고,
행정부 소속일때도 일방통행으로 문제만 일으켜왔습니다.
지금 경기도지사가 되고 나서 보이는 모습도 그와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적은 내용이고, 현재 대통령 지지율과는 다른 관점에서 보아야 합니다
또하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은 서서히 올라가기 시작할 겁니다.
지방선거 6월에 했죠? 지금 지자체장 4개월째인가요?
대통령은 지금 1년반 했나요?
추미애가 망하길 바라시나봐요.
추미애 평가가 전국 꼴찌인게 문제라면 지금 이재명 국정수행능력 선호가 거의 꼴찌를 달리는 것은 더 문제시해야되고..
김어준의 용혜인 옹호가 문제라면...
그 용혜인을 장관시킨 것이 더 문제라는 걸 왜 얘기안하는거죠?
토론회때 보고 혀를 찼습니다
본문 어디에도 이재명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댓글에서 이재명을 언급한 사람과는 이재명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재명을 지지해서 추미애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추미애가 비판받을 위치에 있기 때문에 이야기 하는겁니다.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에서도 비판했습니다.
추미애는 경기도지사가 되기 위해서 나온 인물이 아니라, 대통령이라는 길로 가기 위해서 나온 인물이기 때문에
이재명 정부에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정도 인물을 추다르크라는 이름으로 세워준 김어준 방송의 해악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